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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병원 크로스체크→3G 연속 햄스트링 말썽…롯데 김진욱 1군 말소, 부상 NO! 한차례 쉬어간다 (47.94)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다. 햄스트링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다. 이미 수차례 크로스 체크까지 마쳤음에도 계속해서 불편한 증상이 이어지고 있기에 큰 부상으로 번질 수 있음을 방지하기 위해 로테이션을 한차례 거른다.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롯데의 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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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아무나 안 준다, 이유 있었던 수상…롯데 좌완 에이스 등극, 6년 만에 꽃이 핀다 (42.64)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기 직전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할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던 김진욱이 커리어하이 시즌을 확정지었다. 올 시즌 김진욱이 손에 넣는 모든 성과들이 최고의 시즌으로 이어진다. 김진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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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151㎞ 좌완’ 이병헌 vs ‘ERA 0.00’ 박영현 '8강 빅매치' (0.00)
▲ 고교 특급 투수 서울고 좌완 이병현과 유신고 우완 박영현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목동, 이재국 기자] 그동안 팔꿈치 부상으로 재활을 해온 전국 최고 좌완투수 이병헌(18·서울고 3학년)이 마침내 출격 채비를 마쳤다.10일 오후 1시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혀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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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SPO 파워랭킹 ①] 유신고, 만장일치 우승 후보…장충 충암 서울 추격 (0.00)
▲ 유신고 선수들이 지난해 청룡기 대회에서 경기를 하는 모습 ⓒ스포티비뉴스DB- 고교야구 첫 전국대회 황금사자기 1일 개막- KBO 스카우트 설문…후승후보 5개팀씩 선택- 10개 구단 모두 유신고 선택…장충고는 9표[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투수력이 안정돼 있다”, “중심타선이 강하다”, “공·수·주가 전체적으로 탄탄하다.”올 시즌 첫 전국 고교야구 대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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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 3번 봤어요” 한국야구 유망주는 그렇게 최동원의 존재감을 느꼈다 (0.00)
▲ 인천고 2학년 윤태현(왼쪽)이 19일 KBO에서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했다. 1980년대 프로야구를 수놓았던 최동원의 롯데 시절 모습. ⓒ연합뉴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KBO, 고봉준 기자] 2003년생 유망주는 1980년대 프로야구를 수놓았던 전설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롯데 자이언츠는 물론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고(故) 최동원의 업적을 기리기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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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선 고교 최동원상' 인천고 윤태현…3학년 제친 '특급 2학년' (0.00)
▲ 윤태현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한국 고교야구 최고 투수로 인천고 부활을 이끈 2학년 윤태현이 선정됐다. 최동원상을 주관하는 최동원 기념사업회는 10일 "윤태현을 한국 고교야구 최고 투수를 선정하는 ‘대선(大鮮)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3회 대선 고교 최동원상’ 후보에는 윤태현 외에도 강릉고 김진욱·엄지민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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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고교 특급’ 김진욱, 롯데와 계약금 3억7000만원 사인 “우승 일구겠다” (0.00)
▲ 롯데 유니폼을 입은 강릉고 3학년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초고교급 좌완투수로 꼽힌 강릉고 3학년 김진욱(18)이 롯데 자이언츠와 계약을 마쳤다.롯데는 21일 2021년도 신인선수 김진욱과 계약금 3억7000만 원의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일찌감치 고교야구 최정상급 투수로 꼽힌 김진욱은 당장 프로 무대에서 통할 자원이라는 평가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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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니폼 입은 ‘18살 롯진욱’…“팬들의 열정적 응원 기대돼요” (0.00)
▲ 롯데의 2차지명을 받은 강릉고 김진욱은 “어릴 적부터 응원하던 롯데의 유니폼을 입게 돼 기쁘다”고 활짝 웃었다. ⓒ한희재 기자-롯데 유니폼 입은 ‘롯데팬’ 강릉고 김진욱-지난해 최동원상 수상자로 의미 남달라-“현실이 된 ‘롯진욱’ 별명 자랑스럽다”[스포티비뉴스=KBO, 고봉준 기자] 그토록 그리던 프로 무대다. 그것도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온 롯데 자이언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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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결승]롯진욱 vs 엔유성? 미리 보는 KBO리그 영건 맞대결 (0.00)
▲ 올해 고교야구 최대어로 평가받는 강릉고 김진욱(왼쪽)과 김해고 김유성이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황금사자기 결승에서 운명의 맞대결을 벌인다. ⓒ목동,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제대로 만났다. 고교야구는 물론 KBO리그가 나란히 주목하는 영건들이 최후의 맞대결을 펼친다.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이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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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고교야구 TV시청률 '5배 껑충'…아마야구 관심 UP (0.00)
▲ 강력한 우승 후보 강릉고의 에이스 김진욱이 1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에서 경기상고를 상대로 역투를 펼치고 있다. 4이닝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을 준결승으로 이끌었다. 김진욱은 지난해 2학년 때 최동원상을 수상할 정도로 고교 좌완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목동,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이재국 기자]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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