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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병원 크로스체크→3G 연속 햄스트링 말썽…롯데 김진욱 1군 말소, 부상 NO! 한차례 쉬어간다 (62.76)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다. 햄스트링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다. 이미 수차례 크로스 체크까지 마쳤음에도 계속해서 불편한 증상이 이어지고 있기에 큰 부상으로 번질 수 있음을 방지하기 위해 로테이션을 한차례 거른다.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롯데의 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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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안도의 한숨! AG 국대 좌완, 햄스트링 검진→이상 없음 소견 "정상적 훈련 소화" (60.62)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됐다. 김진욱이 병원 검진을 받은 결과 양쪽 햄스트링 모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롯데 관계자는 27일 "김진욱이 바로서면병원 검진 결과 양쪽 햄스트링 모두 이상 없음 소견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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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스쿠발' 75구 교체 미스터리, 보호 차원 아니었다 "팔 풀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더라"…햄스트링 어떡하나 (59.15)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5이닝 투구수 75구 만에 교체된 이유가 밝혀졌다. 햄스트링 부상 예방 차원인 것도 있지만, 전조 증세가 있었다고. 김진욱은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투구수 75구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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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힘들다" 황성빈 풀 휴식 제공…햄스트링 잡았던 김진욱 "보고 없던데?" 안도의 한숨 (42.29)
▲ 황성빈 ⓒ곽혜미 기자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황' 황성빈이 온전한 휴식을 제공받는다. 대타, 대수비, 대주자로도 출전이 어렵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롯데는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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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보물 빠진 날이라 다행? 롯데 최다 우천취소 신경 쓰인다…대역전 가을야구 걸림돌 되나 (0.00)
▲ 손호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롯데가 또 쉰다. 벌써부터 잔여 경기 일정이 걱정이다. 올해 가장 많이 경기가 취소된 팀이 바로 롯데다. 롯데 자이언츠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이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예상치 못한 폭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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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보물' 왜 4안타 치고 선발 라인업 빠졌나…"대타는 가능" (0.00)
▲ 손호영 ⓒ곽혜미 기자 ▲ 손호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롯데의 '트레이드 성공 신화' 손호영(30)은 왜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롯데는 좌완투수 김진욱을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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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니 324일 만에 승리' KIA 3연전 스윕→6위 탈환…롯데 7위 추락 [광주 게임노트] (0.00)
▲ 토마스 파노니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KIA가 롯데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고 6위 자리를 탈환했다. 최근 KIA에 다시 합류한 외국인투수 토마스 파노니는 324일 만에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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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망주라고 다 선발 아니야” 138승 대투수 쓴소리, 성과로 기회 잡아라 (0.00)
▲ 제구 문제에 고전하고 있는 롯데 최대 기대주 김진욱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몇 년간 계속 하위권에 머물렀던 롯데는 그 아픔을 통해 얻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으로 많은 유망주들을 수집했다. 팀은 최근 3년 내내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유망주들을 비교적 올바른 방향으로 수집했다는 평가는 한가닥 위안이었다. 투수와 야수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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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주장의 책임 강조 "100번 말해도, 본인이 지키지 않으면" (0.00)
▲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 주장 김현수 ⓒ 고척,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 주장은 김현수(33, LG 트윈스)였다. 김현수는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대표팀 첫 훈련을 진행하기 앞서 주장으로서 대회에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김현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처음 태극마크를 달고 김경문 감독과
202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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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결산③] 치열한 순위 싸움 벌어질 후반기, 누가 돌아오나 (0.00)
▲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내야수 정근우가 후반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 곽혜미 기자▲ 넥센 외야수 이정후는 후반기 시작 직후 돌아올 예정이다. ⓒ 넥센 히어로즈[스포티비뉴스=야구 팀] 2018년 시즌 전반기가 끝났다. 각 팀마다 우여곡절이 있었다. 후반기에도 지키려는 팀, 올라가려는 팀이 있다. 이 치열한 순위 싸움에 힘을 보탤 선수들이 있다. 지원군이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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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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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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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