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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할 날씨가 아니다… ‘39도 폭염’에 사직-창원 경기 모두 취소, KBO 결단 내렸다 (50.39)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에 결국 프로야구도 쉬어 간다. 주말 흥행이 예상되는 시점이지만, 그래도 선수단·팬·관계자들의 안전이 더 우선이었다.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삼성, 그리고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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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에 38도 예보 실화냐… 폭염중대경보 발효 중, KIA-NC전 정상 진행 가능한가 (44.81)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최근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폭염이 예사롭지 않다. 야간에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 진행 시점까지 더위가 물러나지 않을 것으로 예보돼 비상이 걸렸다. 31일 NC와 KIA의 주말 3연전 첫 경기 열릴 예정인 창원NC파크는 땡볕에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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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들은 왜 텅 빈 경기장에 나왔을까… 네일은 맨발로 뛰었다, 운명의 15연전 기다린다 (37.83)
▲ 이틀 연속 폭염 취소에도 불구하고 해야 할 일들을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광주행 버스에 오른 KIA 선수단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기는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됐다. 1일에 이어 이틀 연속 폭염 취소다. KBO에 관련 규정이 도입된 이래 이틀 연속 같은 장소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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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빈자리 메울 수 있나… 알쏭달쏭 새 외국인, 이호준 믿음 “메커니즘 전혀 문제 없어” (37.83)
▲KBO리그 적응 단계를 거치고 있는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지난 2년 반 동안 팀의 4번 타자로 리그 최고의 파워를 뽐낸 맷 데이비슨(35·키움)과 시즌 중반 작별을 결심했다. 지난 2년간 82개의 홈런을 치며 활약한 선수였지만, 올 시즌 전반적인 득점 생산력이 떨어지자 새로운 원동력이 필요하다고 봤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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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푹푹, 연패 중인데 SSG 이렇게 운도 없다니… 타구에 맞은 마무리, 오늘은 출전 불가 (37.76)
▲ 1일 타구에 맞은 여파로 2일 경기에는 휴식을 취하는 SSG 마무리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이후 끝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SSG가 연패 탈출의 기회를 놓친 가운데 악재까지 맞이했다. 전날 타구에 맞은 마무리 조병현(24)이 출전 불가다. 조병현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3-3으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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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타격왕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4년간 쌓인 정과 추억, 웃으며 끝낸다 (36.68)
▲ SSG와 4년째 동행하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이제 유종의 미를 거둘 준비를 마쳐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시 방망이를 잡을 수 있어 기분이 좋은지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찼다. 코치들, 동료들과 농담을 하는 특유의 ‘텐션’은 여전했다. 그러다가 배팅 게이지 안으로 들어가면 먹잇감을 노리는 눈빛이 살아 나온다. 적어도 기예르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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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안 풀리는 LG, 3회부터 비상사태… 웰스 타구 맞고 교체, 운도 이렇게 없나 (34.08)
▲ 경기 도중 타구에 맞는 불운으로 교체된 라클란 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최근 야구가 풀리지 않는 LG가 일주일의 첫 경기부터 비상사태를 맞이했다. 선발로 나선 라클란 웰스가 타구에 맞아 교체되는 불운을 겪었다. 웰스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2로 뒤진 3회 2사 상황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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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미친 타격감 사나이, 자존심 회복하고 2번 전진배치… KIA 공격 앞으로, 연승 노린다 (34.07)
▲ 최근 좋은 타격감을 인정 받아 12일 광주 삼성전에 2번으로 배치된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전반기 이해할 수 없는 타격 부진으로 고개를 숙였던 KIA 베테랑 타자 김선빈(37)이 최근 좋은 타격감을 인정 받아 2번으로 전진 배치됐다. 연승에 도전하는 KIA는 공격적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KIA는 12일 광주-기아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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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럴 수가, 홈런왕이 충격적 타격 부진 선발 제외… 단호한 박진만, “못 쳐서 뺐다” (30.87)
▲ 타격 부진으로 12일 광주 KIA전 선발에서 제외된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아직 홈런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는 2025년 KBO리그 홈런왕 르윈 디아즈(30·삼성)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삼성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전날 타선이 침묵하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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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KBO에서 퇴출됐다니… ‘트리플A 45경기 25홈런’ 역대급 홈런 페이스 쓴다 (30.53)
▲ 트리플A에서 막강한 홈런 페이스를 선보이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었으나 재계약에 성공하지 못한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의 마이너리그 홈런포가 폭죽처럼 터지고 있다. 45경기에서 터뜨린 홈런만 25개다.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은 계속해서 살아있는 양상이다. 시애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에서 뛰고 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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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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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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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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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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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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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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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