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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32.4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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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홈에서 야유받은 김하성, 타격 기회가 없다→또 9회 대수비 출전에 그쳐…애틀랜타는 밀워키에 9회 4-3 끝내기 역전승 (32.3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최근 타격 부진으로 출전 시간에 눈에 띄게 줄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핵심 선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김하성이 3일 째 타석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애틀랜타는 밀워키 브루어스에 9회 4-3으로 역전 끝내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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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억 타자' 김하성 신뢰 완전히 잃었나…타율 0.081→샌디에이고전 선발 제외 (30.5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두본(좌익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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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타 교체 굴욕' 김하성 3타수 무안타→타율 0.077 충격 하락, 애틀랜타는 샌디에이고에 싹쓸이 패배+4연패 (25.87)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경기 만에 다시 선발로 기회를 얻은 김하성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마지막 타석에선 대타로 교체되는 일까지 겪었다. 김하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0.081이었던 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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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경사났다!' 오타니-김하성 화나게 한 최악의 심판, 드디어 은퇴…美 언론도 환영 "모두 안도할 듯" (19.59)
▲ 메이저리그 역대 최악의 심판으로 꼽히는 C.B. 버크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도 눈 뜨고 당했었다. 그 정도로 심했던 메이저리그 최악의 심판 C.B. 버크너 심판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ABS 시스템 도입의 여파라는데, 미국 언론들은 환영을 하는 모습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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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존경받는 선수" 39살 해적선장 아직 은퇴 안 했다, 애틀랜타에서 재기 도전 (18.93)
▲ 앤드류 맥커친 ▲앤드류 맥커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해적선장' 앤드루 맥커친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뒤 새 소속 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18년차 맥커친의 7번째 팀은 김하성이 속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 애틀랜타는 맥커친을 신인급 유망주들이 뛰는 플로리다컴플렉스리그 로스터에 배정했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간)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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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엘동원’이라 불린 사나이, LG 퇴출 후 감격의 MLB 복귀전 준비… 김하성과 같이 뛴다? (17.95)
▲ 20일 애틀랜타의 26인 현역 로스터에 등록돼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준비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애틀랜타)가 메이저리그 경력을 다시 새길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승격하며 복귀전을 기다린다. 김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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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애틀랜타가 딱이야? 30개 구단 가려운 곳 다 모았는데, 김하성 이름 딱 한 군데 나왔다 (7.59)
▲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1년 만에 다시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결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재회가 답일까. 'FA 유격수 최대어'로 떠오른 김하성을 가장 필요로 하는 팀은 역시 직전 소속 팀인 애틀랜타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스토브리그 개장에 맞춰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이 보강해야 할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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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억 포기' 김하성 진짜 FA 시장 나온다…전격 옵트아웃 선언, 美 전망 "애틀랜타 포함 7개 구단 관심 보일 선수" (6.1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이 결국 FA 시장으로 향한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했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은 지난 오프시즌에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15억원)에 사인했다. 올해 연봉 1300만 달러(약 186억원)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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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FA 유격수 최대어' 인정받았다, 그런데 1년 1600만 달러 헐값 계약하라고? 그럼 FA 안 했지 (5.54)
▲ 미국 디애슬레틱 키스 로 기자는 김하성을 실질적인 FA 유격수 최대어로 분류하면서도 계약 규모에 대해서는 '1년 1600만 달러'가 기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결국 옵트아웃 조항을 실행하고 이적 시장에 나선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1년 1600만 달러 옵션을 거부하고 다시 FA를 선언한 김하성. 올해 FA 시장 판도를 살펴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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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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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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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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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