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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존경받는 선수" 39살 해적선장 아직 은퇴 안 했다, 애틀랜타에서 재기 도전 (18.96)
▲ 앤드류 맥커친 ▲앤드류 맥커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해적선장' 앤드루 맥커친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뒤 새 소속 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18년차 맥커친의 7번째 팀은 김하성이 속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 애틀랜타는 맥커친을 신인급 유망주들이 뛰는 플로리다컴플렉스리그 로스터에 배정했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간)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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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 내용 좋아지고, 수비도 안정적" SD 간판타자도, 사령탑도 송성문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17.82)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석 내용이 크게 좋아졌고, 수비도 안정적이다" 지난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142경기에서 출전해 179안타 19홈런 104타점 타율 0.340 OPS 0.927를 기록하며 기량이 눈에 띄게 좋아진 송성문은 지난해에는 144경기에서 181안타 26홈런 90타점 103득점 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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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 없겠지만…2026 MLB 시범경기, 내년 2월 21일 개막→WBC 대비 평가전도 (6.12)
▲ 왼쪽부터 LA 다저스 김혜성,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일정이 확정됐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6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시범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내년 2월 21일 개막할 예정이다. 이정후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의 둥지인 LA 다저스는 내년 2월 28일, 3월 18일 두 차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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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침묵 빠뜨린 장쾌한 홈런, MLB가 깜짝 놀랐다… 그런데 이러다 WBC를 못 간다고? (3.35)
▲ 일본과 평가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도장을 받은 송성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에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구름 같이 몰렸다. 목적 없는 방문이 있을 리 만무했다. 아무래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는 일본 스타들의 체크에 방점이 찍혔다. 메이저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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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승격 가능성 커진다' 고우석 AAA 2경기 연속 무실점…김하성도 멀티히트 (0.57)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한 고우석이 훈련을 진행하는 장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리플A로 승격된 고우석이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로 메이저리그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같은 경기에 출전한 김하성은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잭슨빌 점보슈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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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메이저까지 한 걸음…트리플A 승격, 1이닝 1K 무실점 성공 데뷔 (0.44)
▲ 마이애미 말린스 유니폼을 입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고우석이 트리플A로 승격된 뒤 첫 경기에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잭슨빌 점보슈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비스타 볼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더럼 불스와 트리플A 홈 경기에 출전해 1이닝 무실점을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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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표 명장이 김하성 보고 흥분했다, “너무, 너무 좋은 걸”… GG 수비 보고 반했다 (0.24)
▲ 순조롭게 어깨 수술 재활을 마쳐가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에 계약한 김하성(30·탬파베이)은 아직 유니폼 사진만 찍었을 뿐 공식 경기에 나서지는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뒤 받은 어깨 수술 재활 여파 때문이다. 탬파베이는 김하성이 시즌 개막에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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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악 심판이 이정후 도왔다? ‘오심 덕분에’ 이어진 기록 도전, 개인 기록 경신할까 (0.15)
▲ 1일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1안타 1타점을 기록한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샌프란시스코의 경기의 주심은 필 쿠지였다.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심판이다. 보통 심판의 이름을 아는 경우는 논란이 생겼을 때다. 쿠지 심판의 논란 이력이 화려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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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에서 한국인 선수 전멸… 이정후가 한국의 자존심 세우러 간다, 1654억 가치 증명하라 (0.15)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퍼즐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 ▲ 지난해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친 이정후는 첫 풀타임 시즌에서 보여줄 활약상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네트워크는 매년 초, 새 시즌을 앞두고 포지션별 TOP 10, 그리고 전체 선수 랭킹 TOP 100을 선정한다. 20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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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처럼 KBO에 돌아올까… 김하성 이겼던 유격수, 인생의 두 번째 결단은 과연? (0.14)
▲ 올해 스프링트레이닝 초청장을 얻지 못하면서 경력의 위기에 빠진 박효준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훗날 KBO리그 최고 유격수를 거쳐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 유격수로 성장하는 김하성(30·탬파베이)이지만, 고교 시절에는 1년 후배인 박효준(29)이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박효준이 가지고 있는 툴이 뛰어났다. 메이저리그 여러 구단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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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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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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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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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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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