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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5G 연속 안타 끊겼다, 하지만 2볼넷→멀티출루…트리플A 콜업 후 6경기 연속 출루 (37.84)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다. 하지만 '눈야구'를 통해 멀티 출루를 펼쳤다. 김하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귀넷 필드에서 열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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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살아나기 시작한다! 5경기 연속 안타 폭발…달라진 타구속도+결과가 모든 것을 증명한다 (33.25)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재활 경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큼지막한 파울 홈런을 칠 정도로 감이 올라고오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평범한 땅볼 실책은 아쉬움이 남는 포인트였다. 김하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귀넷 필드에서 열린 20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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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없는 김하성, 이러다 리그 최악 선수되기 일보직전… 바닥 밑에 지하실? 이 성적이 말이 되나 (32.31)
▲ 올 시즌 야구 인생에서 최악의 시기를 마주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은 27일과 28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 모처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기다리던 소식을 전해주지는 못했다. 수비에서의 괜찮은 모습과 별개로, 안타는 또 터지지 않았다. 타격이 안 풀리고, 타율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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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7' 김하성 양키스전 결승 득점 올렸다!…하지만 대주자 출전, 신예에게 완전히 밀렸다 (32.02)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대주자로 출전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다만 2경기 연속 선발 제외에 이날 경기 임무는 대주자였다. 신예 짐 자비스에게 완전히 밀려난 모양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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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김하성 12경기 무안타 침묵, 타율 7푼도 깨졌다…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2G 무안타 탈출→SF ATL에 3-2 승리 (31.72)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은 무안타를 끊지 못했고, 이정후는 3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에 이정후와 김하성이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 7번 타자 우익수로 나선 이정후는 4타수 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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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났다' 김하성 헬멧 던지고 분노…美 중계진 화들짝 "이런 타율에 머물 선수가 아닌데" (31.64)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안 풀릴 수가 있을까.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김하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출발은 좋았다. 1회말 2사 3루 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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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 도둑이 하필 김하성이라니…타율 0.327 하락, 김하성 또 무안타→0.072 충격 슬럼프 (30.27)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맞대결을 펼쳤으나 두 선수 모두 소득이 없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중견수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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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29.2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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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차라리 뛰지 않을 때가 나았다"…'충격의 6푼8리' 김하성 향한 비판 수위 거세진다 (28.4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뛰지 않았을 때가 나았다" 미국 '스포츠 토크 ATL'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사상 최악의 FA 계약? 김하성이 그 오명을 뒤집어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어깨 수술에서 돌아온 뒤 이렇다 할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김하성은 2000만 달러(약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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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평가' 김하성이 신예에게 밀렸다, 유격수 3순위 평가…부활하면 트레이드 카드로 쓴다니 (28.19)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서 연일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며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여전히 김하성을 전력으로 남길지, 아니면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분위기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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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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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