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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떴다…“김학범 감독, 제주SK 자진 사임” (36.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제주SK FC와 김학범 감독(65)이 끝내 결별을 결정했다. 올 시즌 내내 이어진 성적 부진과 최근 심각한 부진의 흐름을 끊기 위한 결단이다. 제주 구단은 27일 “김학범 감독이 분위기 쇄신과 성적 반등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 감독은 2023년 12월 제주SK 제17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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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악역으로 맞은 전성기 "'리턴' 촬영 당시 장모님 걱정 가득 전화"('라스') (12.36)
▲ 봉태규. 제공| 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봉태규가 악역으로 맞이한 제2의 전성기와 배우로서의 터닝포인트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봉태규가 악역으로 전성기를 맞이한 것을 회상한다. 봉태규는 데뷔 초부터 개성 있는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고, 드라마 ‘논스톱4’ 시절 청춘스타로 떠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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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신태용호 첫 선’ 울산, 11경기 무승의 늪 ‘탈출’…제주에 1-0 승 ‘루빅손 결승골’ (2.92)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의 울산HD가 첫 선을 보였다. 짧은 훈련 시간 탓에 많은 걸 보여주지 못했지만 홈에서 끈질기게 붙어 득점했고 무승의 늪에서 탈출했다. 울산은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2025 하나원큐 K리그1 25라운드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코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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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석패에 선수단 꼬집은 김학범 "조금 더 강해져야 한다" 일침 (2.60)
▲ 김학범 제주 SK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이성필 기자] 원정 승리를 얻지 못했던 김학범 제주 SK 감독이 단단해진 팀을 강조했다. 제주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FC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유리 조나탄이 첫 골을 넣은 것이 위안이었다. 3승 2무 5패, 승점 9점에 머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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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1경기 무승 깬’ 신태용 감독 소신발언 “내 축구에 포메이션 없다…그동안 단조로운 움직임 아쉬워” [SPO 현장 일문일답] (2.28)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이 울산HD를 이끌고 승리를 따냈다. 짧은 시간에도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울산은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25라운드에서 제주SK를 1-0으로 제압했다. 11경기 동안 이기지 못했던 최악의 부진에서 벗어나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울산에 큰 변화가 있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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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복귀해 월드컵 뛰고 싶다" 불법촬영 황의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와 2년 재계약 ‘확정’ (2.05)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의조(33, 알라얀스포르)가 튀르키예에서 커리어 연장에 성공했다. 1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1부리그 클럽 알란야스포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황의조와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황의조는 2023-24시즌 중반 노리치 시티 임대를 조기 끝내고 튀르키예 팀 알란야스포르로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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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AG 우승+올림픽 메달' 이민성호 첫 출항...'배준호 선발' 한국 U22, 호주전 라인업 공개 (1.37)
▲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 이민성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도쿄대첩' 이민성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첫 베일을 벗는다. 한국 U-22 대표팀은 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펼친다. 이 연령대는 가깝게는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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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호랑이' 김학범 앞에 '미친개' 박동진 대령…영역 표시 세리머니 기대감↑ (0.25)
▲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팀 명을 바꾼 제주SK가 '상암동 미친개'로 불렸던 박동진을 영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제주SK FC ▲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팀 명을 바꾼 제주SK가 '상암동 미친개'로 불렸던 박동진을 영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제주SK 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제주SK FC가 김학범 3.0 시대를 맞아 '미친개'로 불리는 공격수를 영입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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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범슨 '100분 축구' 불꽃 다시 태운다…제주, 日 가고시마 지옥 훈련 출발 "자존심 되찾아야" (0.13)
▲ '학범슨'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이를 갈았다. 부임 2년 차, 자존심 회복에 올인한다. 제주는 18일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떠났다. 지옥 훈련이 예상된다. ⓒ제주 유나이티드 ▲ '학범슨'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이를 갈았다. 부임 2년 차, 자존심 회복에 올인한다. 제주는 18일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떠났다. 지옥 훈련이 예상된다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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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김준하 데뷔골 제주, 우승 후보 서울 2-0 완파…대전도 주민규 멀티골로 포항 잡았다 (0.13)
▲ 제주 SK가 김준하와 이건희의 골로 우승 후보 FC서울을 2-0으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제주 SK가 김준하와 이건희의 골로 우승 후보 FC서울을 2-0으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제주SK로 팀명을 변경하고 나선 제주가 우승 후보 FC서울을 제대로 잡았다. 제주는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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