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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슈퍼 캐치' NC 김한별,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364.27)
▲ 김한별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 김한별이 두 달 연속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6일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정됐다. 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잇달아 선보이며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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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8.82)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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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실책 쾅 실점, 어쩌다 KIA가 이 지경이 됐나… 이제 가을야구 확률 2% 미만, 경우의 수도 절망적 (5.84)
▲ 21일 충격의 역전패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더 희미해진 지난해 우승팀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5-4로 이기며 포스트시즌의 실낱같은 희망을 살렸다. 뭔가 되는 팀은 이 승리를 기점으로 못해도 한 번의 거대한 물줄기는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후반기 내내 그런 흐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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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명 1군 엔트리 말소…KIA-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피하지 못했다 (5.03)
▲ 김시훈 ⓒKIA 타이거즈 ▲ 홍종표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인가. 지난달 3대3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던 KIA와 NC가 1군 엔트리 조정을 실시했다. 먼저 KIA는 11일 우완투수 김시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시훈은 트레이드로 KIA에 합류하면서 필승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4경기 5⅓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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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힌다" 안현모 경악…미국변호사 아내살인 사건, 참혹한 실상('스모킹건') (2.95)
▲ 제공|KBS2 '스모킹 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스모킹 건'이 미국 변호사 아내 살인사건을 다룬다. 1일 방송하는 KBS2 '스모킹건'에서 2023년 12월 발생한 미국 변호사 아내 살인사건이 다뤄진다. 안현모는 "상상만 해도 숨막힌다"며 경악한다. 2023년 12월 3일, 119로 ‘크게 다쳐서 구급차가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즉시 현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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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3점포→볼볼볼볼…롯데가 9년을 기다린 특급유망주, 올해도 출발이 심상치 않다 (0.41)
▲ 롯데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9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렸는데 올해도 그의 '포텐셜'은 터지지 않는 것일까. 롯데는 2017년 1차지명으로 윤성빈(26)을 선택했다. 윤성빈은 부산고 시절에도 신장 197cm에 달하는 큰 키에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로 유명했던 선수. 롯데는 윤성빈을 '미래의 에이스'로 점찍고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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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21)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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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15)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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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답이 잘 안 보인다" 호탕한 이호준 감독도 고민 있다, 이걸 육성선수가 해결한다면? (0.14)
▲ NC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 지난해 NC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김민규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타자들이 까다로워하는 공을 던졌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실 나는 답이 잘 안 보이는데…"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해 취임 후 기자회견에서 '무제한 인터뷰'로 입담을 자랑했다. 토크쇼에 가까운 입담의 향연이었다. 올해 신년회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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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 역전 적시타→스퀴즈번트로 결승타 활약, NC 울산 폴리그 결승 진출…29일 롯데와 결승전 (0.05)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 처음 개최된 울산 KBO-폴 리그의 초대 챔프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NC는 2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4 울산 KBO-폴 리그 준결승전에서 팀 LMB(멕시칸리그 연합)에 6-3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NC는 앞서 결승에 오른 롯데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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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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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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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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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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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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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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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