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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니폼 입고 잠실' 김현수, LG 옛 동료들과 '어색한 인사'…폭소 터졌다 (22.2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에서 KT로 이적한 김현수가 개막전을 앞두고 옛 동료들과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작년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될 만큼 우수한 활약을 펼쳤던 '베테랑' 김현수가 시즌 종료 후 FA 신분을 얻어 KT로 이적했다. 김현수는 3년간 50억 원(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이 전액 보장되는 조건으로 유니폼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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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해도 될까요?' 김현수, 심판에 양해→LG 팬들 향해 90도 인사…박수갈채 쏟아졌다 (21.45)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에서 KT로 이적한 김현수가 유니폼을 바꿔 입고 잠실로 돌아와 LG 팬들에게 90도 인사를 했다. 작년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될 만큼 우수한 활약을 펼쳤던 '베테랑' 김현수가 시즌 종료 후 FA 신분을 얻어 KT로 이적했다. 김현수는 3년간 50억 원(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이 전액 보장되는 조건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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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안 쳐서 다행", "스트레스에 혹까지 났다"…사실 이렇게 치열하게 싸워왔던 선수, 김현수 (21.0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KT 위즈 김현수(38)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8-3 완승과 시리즈 스윕, 3연승, 1위 수성에 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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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김현수 유니폼 색깔이 왜이래? 얼마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든 장면,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 (17.0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이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는 KBO 리그. 10개 구단 모두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여전히 많은 구단들이 자주 찾는 일본 오키나와는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를 비롯해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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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형, 첫판부터 이러기야? LG에 3타수 2안타 쾅!…KT로 이적→클래스 여전하네 (16.5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한결같이 잘 친다. KT 위즈는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스프링캠프 홈 연습경기에서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샘 힐리어드(좌익수)-장성우(지명타자)-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배정대(우익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 순으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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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김현수' 어떠냐고? "잘하는데"-"놓치는 공이 없네"…정작 본인은 "몸으로라도 막겠다" (16.2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기대 이상이다. KBO리그 대표 타자 중 한 명인 김현수(38)는 올해 새 소속팀 KT 위즈에서 뛴다. 외야수로 이름을 날렸던 김현수지만 주 포지션도 바뀌었다. 1루수 김현수는 현재 어떤 모습일까. 김현수는 2025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다. LG 트윈스를 떠나 KT와 3년 50억원(계약금 3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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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엄상백·심우준 '전 KT 228억 트리오' 총출동…한화 라인업 공개→KT전 결과 어떨까 (13.3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두 팀이 격돌한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날 홈팀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지명타자)-샘 힐리어드(1루수)-장성우(포수)-허경민(3루수)-김민혁(좌익수)-김상수(2루수)-배정대(우익수)-이강민(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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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다 안타' 바뀔 수 있다…최형우와 32개 차, '1년 계약' 손아섭이 지킬 수 있을까 (12.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아섭은 KBO리그 역사상 누구도 밟지 못한 3000안타 고지에 가장 가까이 있는 선수다. 2618안타로 3000안타까지 382개를 남겨두고 있으며, 최다 안타 순위는 현역은 물론 역대 1위에 해당한다. 유일한 FA 미계약자로 남아 있었던 손아섭은 원 소속 팀 한화와 재계약에 성공하면서 3000안타를 향한 여정을 이어갈 수 있게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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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한승혁 등 새 얼굴만 14명…KT, 21일 호주 출국→스프링캠프 돌입한다 (11.8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는 18일 "2026시즌 준비를 위해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오는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해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3일간 자율 훈련을 소화한 후 25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캠프에는 KT와 8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7명 등 총 59명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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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서 시작된 3000안타 행진, KT에서 완성되나… 손아섭-최형우 극적 추월 가능할까 (11.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김현수(38·KT)가 2026년 LG가 아닌 다른 팀 유니폼을 입고 있을 것이라 예상하기는 어려웠다. 이유는 계약에 있었다.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김현수는 2018년 시즌을 앞두고 LG와 4년 총액 115억 원에 계약하고 KBO리그에 복귀했다. 그리고 4년 뒤, 다시 LG와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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