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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때문에 트레이드→트레이드 짐쌌다…마이너 1할 타율 충격 근황, 행복은 잠시였나 (33.2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트레이드로 두 차례나 이적하지는 않았을지도 모른다. 분명 2년 전만 해도 LA 다저스의 주전 2루수였는데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다저스는 지난해 1월 김혜성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내야수 개빈 럭스(29)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이것이 럭스의 첫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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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역대급 나비효과' 다저스 긴급 트레이드 진행, 마이너 폭격 특급유망주 폭풍성장에 함박웃음 (32.3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선택은 옳았다. 다저스는 지난해 1월 '혜성특급' 김혜성(27)을 영입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혜성과 포지션이 겹치는 내야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그런데 다저스가 럭스를 내보낸 트레이드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다저스는 럭스를 신시내티로 보내면서 외야 유망주 1명을 받아들였는데 이 선수가 마이너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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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특급유망주, 김혜성에 밀려날 만했네…트리플A 7푼1리 대충격, 다저스 트레이드 옳았나 (28.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혜성에게 밀려나면서 팀을 떠나게 되더니, 이제는 마이너리그에서도 존재감이 없을 정도다. 당시 LA 다저스의 선택이 적중하는 모양새다. 다저스는 2025시즌에 앞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김혜성을 영입했다. 이 과정에서 다저스는 큰 결단을 내렸다. 201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0순위에서 지명권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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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게 밀린 뒤 야구 인생 꼬인다? 마이너리그에서도 4푼이 신세, 다저스가 옳았나 [김혜성 컴백③] (27.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해 시즌을 앞두고 김혜성(27·LA 다저스)과 3+2년 계약을 했다. 당시 다저스 내야는 선수층이 비교적 두껍다는 평가를 받았기에 의외의 계약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다저스는 다 계획이 있었다. 김혜성을 영입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신시내티와 트레이드를 벌였다. 주전 2루수였던 개빈 럭스(29·탬파베이)를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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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통보…시범경기 4할대 타율인데 다저스는 왜 1할대 경쟁자 손을 들었나 (16.3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을 맞는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이 결국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으로 보낸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다. 당초 김혜성은 올 시즌 다저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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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게 밀려난 2루수, 연봉 '81억' 수직상승…그런데 "감당하기 힘든 사치" 쏟아지는 비판, 왜? (15.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감당하기 힘든 사치" "MLB.com' 등 현지 복수 언론은 9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가 개빈 럭스와 2026년 연봉 552만 5000달러(약 81억원)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런데 현지 반응은 썩 좋지 않다. 럭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았다. 지명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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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계약, 트레이드로 상당한 유망주 확보" 다저스 함박웃음, 이제 1년 지났는데 호평 쏟아지는 이유 (13.5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년 전 일이다. 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진출에 나선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혜성(27)과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했고 김혜성은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했지만 5월부터 빅리그 로스터에 올라와 팀에 적잖은 활력을 불어넣었다. 다저스는 결국 월드시리즈 패권을 차지했고 김혜성도 우승 반지를 거머쥐면서 그들의 2025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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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경쟁자였던 다저스 미래, 어디까지 내려가나…또 트레이드, 저니맨 전락 위기 (13.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때 다저스 내야를 오랫동안 책임질 선수로 기대를 모았던 개빈 럭스가 또 팀을 옮겼다. 럭스는 16일(한국시간)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탬파베이 레이스로 이적했다.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던 럭스는 2021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다저스에서 출전 시간을 쌓기 시작했다. 2022시즌엔 타율 0.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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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삼각트레이드 또 터졌다…'다저스 출신' 포함 4명, 팀 바꿨다 (12.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6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삼각 트레이드가 성사됐다고 제프 파산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탬파베이 레이스, 신시내티 레즈, 그리고 LA 에인절스 세 팀이 단행한 트레이드다. 먼저 탬파베이 외야수 조쉬 로우가 에인절스로 옮기며, 내야수 개빈 럭스와 우완 투수 크리스 클라크가 신시내티에서 탬파베이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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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기회는 늘어나는데…'이럴수가' 김혜성 향한 불길한 전망, 2026년 예상 성적 '곤두박질' (12.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의 2026시즌 예상 성적이 공개됐다. 작년보다 2배 이상 타석에 더 들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성적은 지난해보다 훨씬 떨어진다는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는 15일(한국시간) 2026시즌 LA 다저스 선수들의 성적을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적 예측 프로그램인 ZiPS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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