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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U14 유스팀, 이번엔 일본 나고야로 향한다...나고야 그램퍼스 초청 ‘미드랜드 챌린지 2025’ 참가 (133.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북현대 U14 유스팀이 일본 나고야로 향한다. 전북현대 U14 팀이 일본 나고야 ‘미드랜드 챌린지(Midland Challenge) 2025’ 참가를 위해 30일 출국했다. ‘미드랜드 챌린지(Midland Challenge) 2025’는 지리적으로 일본 중심에 있는 나고야에서 유스 선수들이 경쟁한다는 의미로 ‘미드랜드(Midl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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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망신' 일본서 경고→엄지척→또 경고로 '20초 퇴장'...日 감독 분노 "오세훈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124.15)
▲ 출처| 풋볼채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이 일본 J리그 개막전부터 예상치 못한 퇴장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시미즈 에스펄스가 8일(한국시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메이지야스다 J1리그 개막전에서 나고야 그램퍼스를 1-0으로 제압했다. 시미즈가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 전반 38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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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121.97)
▲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1세 이하(U-21) 일본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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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홍명보 후임 선발 방식에 관심 보여 "흥미로운 시도인 것 같다"...다만, 지원 가능성 희박 (102.07)
▲ 출처| 주니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의 전설 혼다 게이스케가 대한축구협회의 국가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에 관심을 보였다. 혼다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새로운 감독을 공개 모집한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공유한 뒤 “흥미로운 시도인 것 같다”고 밝혔다. 혼다가 실제 지원 의사를 밝힌 것은 아니다. 그러나 게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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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는 계속 발전한다!' 韓 선수 7명 거쳐간 '86년 역사' 日 명문, '오피셜' 공식발표..."에버튼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18.69)
▲ ⓒ나고야 ▲ J1리그 나고야 그램퍼스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에버튼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에버튼과 AS로마(이탈리아)의 공식 주주인 댄 프리드킨 그룹과 관계를 기반으로 체결됐으며, AS로마에 이어 맺어진 새로운 파트너십이다. 이로써 나고야는 차세대 선수 육성 및 국제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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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북중미 월드컵 멤버로 성장하라" 日 모리야스, 동아시안컵 영건에게 '특별 주문'…26인 전원 국내파 차출→J리그 경쟁력 증명하나 (5.1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용인, 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의 '눈'은 역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 있다. 모리야스 감독은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기자회견에서 "지능적인 축구를 통해 우승을 목표로 동아시안컵에 임할 것”이라면서도 “이번 대회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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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38살 레전드'가 돌아왔다…日 대표팀 재승선 낭보→"우리는 디펜딩 챔피언, 주장으로서 젊은피 잘 이끌겠다" (4.89)
▲ 세리에A 명문 인터 밀란에서 8시즌간 주전으로 활약하며 일본축구 역대 최고 레프트백으로 꼽히는 나가토모 유토는 유럽·북미 지역 해외파 미차출로 '새 얼굴'이 대거 발탁된 이번 동아시안컵 일본 대표팀에서 구심점 노릇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용인, 박대현 기자] 한국을 제외하고 올해 동아시안컵에 A대표로 호출된 선수 중 가장 눈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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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일본 '6백 홍콩'에 골폭죽!…저메인 료, A매치 데뷔전서 포트트릭 폭발→5-0 리드 (4.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은 '3군'도 강하다. 1995년생 공격수 저메인 료(산프레체 히로시마)가 자신의 A매치 데뷔전에서 25분 만에 포트트릭을 완성하는 눈부신 결정력을 뽐내며 자국에 넉넉한 리드를 안겼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8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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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REVIEW] 일본 전반에만 5-0 골폭풍! 저메인, A매치 데뷔전서 포트트릭 폭발→'6백 무장' 홍콩에 6-1 완승…느슨해진 후반은 옥에 티 (2.97)
▲ EAF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은 '3군'도 강했다. A매치 데뷔전에서 25분 만에 포트트릭을 완성한 스트라이커 저메인 료(30,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앞세운 일본이 6백으로 무장한 홍콩에 5골 차 완승을 거뒀다. 동아시안컵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첫걸음을 뗐다. 다만 전반을 5-0으로 마친 뒤 분위기가 다소 '느슨해진' 점은 옥에 티였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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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또 미쳤네! 日 국대, 한국인 발자취 따라갈까...로마노 기자 인정 "나폴리 영입 후보에 올라" (0.85)
▲ ⓒ스가와라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폴리가 예상치 못한 영입 후보를 선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나폴리는 올여름 오른쪽 풀백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일본의 유키나리 스가와라를 낙점했다. 그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나폴리의 관심을 받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일본 국가대표 라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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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