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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정당방위 인정"…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 징역 7년 선고 (153.5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A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의 강도 상해 및 강도 치상 혐의가 인정되며,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 역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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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 웃음만" 나나, 자택 강도범 항소에 황당한 심경 (134.2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7년형을 받은 강도범의 항소에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11일 개인 계정에 자택 강도범의 항소 소식을 다룬 기사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기사에는 해당 강도범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나, 10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나나는 박수를 치는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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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123.9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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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상해' 30대 男, 징역 7년 불복 항소 (120.9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1심 중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A씨는 전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강도 혐의를 부인해 온 만큼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징역 10년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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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男' 7년 선고 심경 밝혔다…"용서는 없다" (117.3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나나가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9일 자신의 SNS에 선고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가해자의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피해자가 누구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피해자 : ?, 범죄자 : 억울합니다, 피해자 : ?"라고 적었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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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116.7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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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칼에 맞아 5cm 베여"..자택 무단침입 강도, '의료진 소견서' 증거 제출 의지 (106.8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의 자택에 무단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 A씨가 자신의 상처를 주장하며 관련 의견서를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앞서 검찰은 A씨가 체포된 당일 온라인 사이트에 '무단침입 강도가 집주인에게 칼로 맞으면?', '특수강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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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정당방위 인정' 나나, 되찾은 평온한 일상…'밝은 미소' (99.6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자택 강도 침입 피해를 겪은 배우 나나가 평온한 일상을 되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나의 일상을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나가 효소 찜질부터 맛집 탐방, 쇼핑까지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간 나나는 “느낌이 너무 좋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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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모녀, 집 침입한 강도에 상해 입혔다고? 경찰 "정당방위로 인정" (95.3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 모녀가 정당방위를 인정받았다. 22일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A씨를 오는 24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전 6시께 사다리를 타고 나나의 자택 베란다까지 올라간 뒤, 잠겨 있지 않은 문을 열고 침입했다. 당시 흉기를 들고 들어온 A씨는 집안에 있던 나나의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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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이렇다고 하니.." 나나, '자택 강도 사건' 증인출석 앞두고 의미심장 (82.6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가수 겸 배우 나나는 28일 개인 계정에 관련 기사 내용을 공유하면서, "뭔가 많이 잘못 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팬들에게 "걱정하지 마세요. 잘 다녀오겠다. 있는 그대로 사실만 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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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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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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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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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