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296.95)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시작된다. 서울고등법원 제14-3형사부(고법판사 정경근 이형근 이현우)는 13일 오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A씨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2026-08-13
-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289.34)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고등법원 제14-3형사부(고법판사 정경근 이형근 이현우)는 13일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A씨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A씨 측은 1심 판결에 사실오인, 법리 오해가 있고 양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A
2026-08-13
-
나나, 자택 흉기 강도 제압하다 부상…"母 상황 심각, 모녀 모두 치료 필요"[종합] (86.20)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 출신 나나(임진아, 34)가 자택에 흉기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구리경찰서는 나나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을 붙잡아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3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
2025-11-15
-
'나나 자택 침입' 흉기 강도 30대男, 경찰 영장 신청…구속 갈림길 (77.65)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16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조사 중인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15일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거주자를
2025-11-17
-
나나 자택에 흉기 강도 침입…나나·母가 함께 잡았다 (77.34)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거주자를 위
2025-11-15
-
나나, 자택 흉기 강도 피해 심각했다 "母 심각한 부상, 의식 잃는 상황"[전문] (66.47)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 출신 나나(임진아, 34) 모녀가 흉기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사실이 밝혀졌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15일 "나나의 거주지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라며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알렸다. 30대 남성 A씨는 15일 오전 6
2025-11-15
-
나나, 자택 침입한 흉기 강도 제압…소속사 "경찰 조사 중, 다친 곳 없다"[공식입장] (64.88)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가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피해를 입었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15일 "나나의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다"라며 "현재 경찰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구리경찰서는 나나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을 붙잡아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조사하
2025-11-15
-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 강도 구속…"연예인 집인지 몰라, 생활비 부족해서 범행" (63.55)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17일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라고 16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당초 A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입건했으나,
2025-11-17
-
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24.72)
▲ 쌈디, 김규리, 박나래(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과 SNS를 통해 자택을 공개했던 스타들이 잇따라 범죄와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절도, 강도 침입, 무단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예인들의 자택 공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은 자택 절
2026-07-12
-
"동창회 다녀와 피곤하다더니"…美 유명 男배우, 향년 91세로 별세[해외S] (22.04)
▲ 할 윌리엄스.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970년대 인기 시트콤 '샌포드 앤 선(Sanford and Son)'에서 경찰관 '스미티'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미국 원로 배우 할 윌리엄스가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1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는 할 윌리엄스의 매니저 즈나 포트록 휴스턴의 말을 인용해 할 윌리엄스가 수요일 오전
2026-07-20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