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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31.2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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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 웃음만" 나나, 자택 강도범 항소에 황당한 심경 (30.2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7년형을 받은 강도범의 항소에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11일 개인 계정에 자택 강도범의 항소 소식을 다룬 기사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기사에는 해당 강도범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나, 10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나나는 박수를 치는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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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상해' 30대 男, 징역 7년 불복 항소 (30.1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1심 중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A씨는 전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강도 혐의를 부인해 온 만큼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징역 10년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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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29.9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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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거대 조직 MLB에 판정승이라니! 장외 역대 최초 기록 썼다, 억울함 풀고 MLB 다시 간다 (23.58)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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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축구팬 살해한 훌리건, 또 폭행 저질렀다…"여동생이 아프다" 호소에도 주먹 휘둘러→가석방 5년 만에 다시 법정 서나 "세르비아 2군팀 감독 응급실행" (23.31)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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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1심 벌금형에 불복…6월 항소심 (21.4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유재환은 오는 6월 다시 법정에 선다. 28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 제3-1형사부는 오는 6월 11일 유재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 앞서 1심 재판부인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서영우 판사)은 지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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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출연 30대 男, 성폭행 혐의 2심도 집행유예…"피해자와 합의 고려" (20.0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30대 남성이 성폭행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4-1부(이형근 이현우 정경근 고법판사)는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박모(36)씨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과 5년간의 아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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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항소 결정, 정몽규 회장 징계요구 적법 판결에 "상급심 판단 다시 들어볼 것" (19.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결과에 따른 징계 처분이 적법하다는 1심 판단에 정면으로 불복했다. 정몽규 회장을 겨냥한 문체부의 중징계 요구가 타당하다는 법원 결론이 나온 지 약 보름 만에 법적 대응을 이어가기로 했다. 축구협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지난달 23일 서울행정법원이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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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B 중징계 내렸다…"앉아, 이 녀석아" 한 마디에 몸싸움, 최악 난투극→7경기 출장 정지 (19.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도중 나온 한마디가 벤치 클리어링으로 번졌고, 결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중징계를 내렸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 투수 케이드 캐벌리와 보스턴 레드삭스 내야수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각각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두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워싱턴과 보스턴의 경기에서 발생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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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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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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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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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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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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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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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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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