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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냈다! 4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MLS 최종전 선제골 폭발 "리그 9호골" (10.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손흥민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5 MLS 정규리그 최종 34라운드에서 전반 41분, 0의 균형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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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냈다! MLS 최종전 리그 9호골 폭발→'흥부 듀오' 합작골…LAFC 2위 도약 보인다 (전반 종료) (9.7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최종전에서 샌디에이고FC(승점 60)를 제치고 플레이오프 홈 어드밴티지가 걸린 서부 2위 도약을 노리는 로스앤젤레스 FC(승점 59)가 손흥민 활약을 앞세워 목표 달성 청신호를 켰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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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76위 깰 원톱 확보 → 오현규, UEL 브라가 상대로 7호골 폭발 (9.09)
▲ 이제 오현규는 차세대 에이스라는 수식어보다 더 앞선 평가를 받고 있다. 손흥민 이후 한국 축구가 찾던 해결사이자 대표팀의 고민과 같은 진짜 9번의 실루엣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표팀 골잡이’ 오현규(24·헹크)의 득점 감각이 다시 한번 폭발했다. 유럽 무대에서도 물오른 결정력을 선보이며 다가오는 A매치에서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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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매력 예전 같지 않다" 현지 매체 화들짝! "감독 선임 전 물러났다"...사령탑 물색 난항 부딪혀 (7.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기자] 놀라움을 금치 못한 사건이 일어났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4일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한 외국인 감독이 스스로 물러났다. 중국축구협회에 의해 탈락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물러났다. 이유는 단순했다. 기다리기 싫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 6월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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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독주 체제? 글쎄, '디아즈'도 무서운 걸…역대급 MVP 경쟁, 흥미진진하네 (7.35)
▲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눈이 즐거운 경쟁이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10개 구단이 각각 10경기 남짓 남겨둔 가운데 리그 MVP의 향방에 시선이 쏠린다. 최강 선발 에이스로 우뚝 선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독주가 예상됐으나 강적이 나타났다. 홈런-타점 머신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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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00호골 주인공' 등극!→LAFC는 서부 2위 도약 실패+부앙가 득점왕 무산…콜로라도와 최종전 2-2 무승부 [MLS REVIEW] (7.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그러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는 콜로라도에 역전패해 애초 목표였던 서부 콘퍼런스 2위 도약에 실패했다. 또 하나 목표이던 데니스 부앙가 득점왕 등극도 부앙가가 무득점에 그쳐 무산됐다. LA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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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요즘 '5할' 친다니까요…'50홈런'까지 딱 1개 남았는데, 2G 안에 불방망이 터져줄까 (7.23)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치지도 않나 보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잘 치는 걸 보면 말이다. 정규시즌 종착점을 눈앞에 두고,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더욱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50홈런'을 향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중이다. 디아즈는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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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홈런 칠줄 누가 알았나…억대 이적료까지 주고 긴급수혈 했는데 초대박, 삼성의 선택은 옳았다 (6.95)
▲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느덧 40개를 채웠다. 지난 해 한국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일 때만 해도 그가 이렇게 많은 홈런을 생산할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삼성 외국인타자 르윈 디아즈(29)의 방망이는 여전히 뜨겁기만 하다. 디아즈는 올 시즌 119경기에 나와 타율 .302 139안타 40홈런 125타점을 폭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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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 '디아즈' 못 데려왔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49홈런-150타점' 신기록의 '신'이 된 복덩이 (6.95)
▲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외국인 타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데이비드 맥키넌과 개막을 맞이했지만 장타 갈증이 컸다. 새로 데려온 루벤 카데나스(현 키움 히어로즈 카디네스)는 오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나 금세 아팠다. 삼성은 다시 대체 외인을 물색했고 멕시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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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중' 안우진마저 감탄했다, 디아즈 '48홈런-142타점' 미쳤다…꿈의 '50홈런-150타점', 꿈이 아닐지도 (6.06)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가 걷는 길이 역사다. 재활 중이지만 여전히 리그 최고 선발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은 1군 마운드를 떠나있는 동안에도 경기들을 챙겨봤다. 지난 2년 동안 눈여겨본 타자가 있었는지 묻자 망설임 없이 이 선수의 이름을 꺼냈다.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다. KBO리그서 맹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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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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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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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