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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함께 든 선배 아들에게 첫 일격, 그런데 나성범은 왜 "부럽다"고 했을까 (30.97)
▲ 나성범 ⓒKIA 타이거즈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신기했고, 부럽더라고요" KIA 타이거즈 나성범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펄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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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2.26)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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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100억→KIA 우승→22억 새역사…한국야구에 이런 스토리 또 있을까, 최형우는 이미 전설이다 (0.00)
▲ KIA 최형우는 40대의 나이에도 식을 줄 모르는 방망이를 자랑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40세가 넘었는데 그의 방망이는 식을 줄 모른다. '방출생 신화'를 쓰고 FA의 새 역사를 썼던 선수는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팀내에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 KIA 타이거즈의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1)가 이번엔 '40대 신화'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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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 와 보니 아무도 없네… 4명 다 떠났다, NC 중심타선 재건 성공할까 (0.00)
▲ 박민우와 만나 인사를 나누는 애런 알테어(오른쪽)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과 2021년 NC에서 뛰며 2년간 63개의 홈런을 터뜨리는 등 알토란같은 활약을 했던 애런 알테어(32)는 NC의 스프링캠프가 열린 미 애리조나주 투산을 방문했다. 자택이 근처에 있는 알테어는 모처럼 옛 동료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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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억 썼는데, 믿을 구석은 38살 베테랑…268홈런 과거에 기댄다 (0.00)
▲ NC 다이노스 박석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작전을 걸어서 점수를 쥐어 짜내는 방법으로 접전은 펼칠 수 있지만, 장타를 쳐주는 선수가 없으면 페넌트레이스에서 승수를 쌓기 어렵다." 한 프로야구 감독의 말이다. 해마다 144경기 대장정을 치르기 위해서는 체력 안배가 필수다. 와중에 가능한 많은 승수를 쌓아야 하는데, 접전이 많으면
202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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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선에 '황소'가 날뛴다… 2017년에도 못했던 일, 올해는 가능할까? (0.00)
▲ 5월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황대인과 소크라테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KIA 타선의 해결사로 활약 중인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황대인은 사실 4월까지는 박수보다는 눈총을 더 많이 받는 선수들이었다. 활약상이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다. 올해가 KBO리그 첫 시즌인 브리토는 시즌 초반 리그에 적응하지 못해 많은 이들의 애를 태웠다.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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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에 성적도 최하위…누가 독이 든 성배 들까 (0.00)
▲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분위기 쇄신을 위해 불가피하게 결정한 일이다." 2020년 창단 첫 통합 우승과 함께 왕조를 꿈꾸던 NC 다이노스가 끝 모를 추락의 길을 걷고 있다. 구단의 역사적 우승 시즌을 이끌었던 이동욱 감독은 지난 10일 밤 구단으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3년 재계약의 첫 시즌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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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달러 에이스-100억 타자'와 아이들…이유 있는 최하위 (0.00)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왼쪽)와 박건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우승 후보라는 평가가 무색하게 최하위로 처져 있다. NC는 25일 현재 6승14패로 10위에 머물러 있다. 공동 8위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와는 1경기차에 불과하지만, 선두 SSG 랜더스와는 벌써 10경기차까지 벌어졌다. 올해 124경기가 더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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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이적 러시…삼성, 팀 최고 스타 지킬 수 있을까 (0.00)
▲ 구자욱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이번 FA(자유 계약 선수) 시장 화두는 프랜차이즈 스타 대거 이탈이다. 각 팀 상징과 같은 선수들이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이를 유심히 지켜봐야 할 구단이 있다. 삼성 라이온즈다.두산 베어스 박건우, 삼성 라이온즈 박해민, NC 다이노스 나성범,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더 익숙한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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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창단 첫 우승 주역들, 1년 만에 뿔뿔이 '씁쓸한 해체' (0.00)
▲ 왼쪽부터 투수 김진성-투수 임창민-내야수 강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우승 멤버들이 팀을 떠나고 있다.두산 베어스는 22일 FA 외야수 박건우의 보상선수를 발표했다. 박건우는 지난 14일 6년 총액 100억 원을 받고 NC로 이적했다. 두산은 일주일 동안 NC가 제출한 20인 보호선수 제외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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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