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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승 함께 했으면" 삼성 캡틴의 바람, 박진만 감독의 작심 러브콜 "(구)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21.61)
▲ 구자욱과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가 있을까? 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박진만 감독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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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PD, '병력 예능화' 우려에 "투병 중심 아냐, 청춘 성장 보여줄 것" (20.27)
▲ 이은솔 PD 정용화 최예나 이세영 도겸 김효진 PD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내 남은 연애' 제작진이 "개인의 병력을 예능 소재로 소비한다"라는 일각의 우려에 입장을 밝혔다. 3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내 남은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세영, 정용화, 세븐틴 도겸, 최예나와 연출을 맡은 이은솔, 김효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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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절망·좌절, ‘사상 첫 48개국 월드컵’ 조별 탈락 위기…홍명보 감독은 선수들에게 뭐라고 말했을까 ”결과는 감독 책임, 훈련 잘 하고 다른 팀 결과 지켜보자“ (19.56)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이 생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가 이어지고 있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월드컵마저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거라고 누가 예상했을까. 하지만 이미 벌어졌고 초조하게 나머지 조 3위 팀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홍명보 감독은 휴식 후 첫 훈련에서 선수들에게 훈련에 집중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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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연하남에 재력 과시 "누나가 잘 벌면 그냥 데리고 사는 것"('누내여2') (18.96)
▲ 한혜진.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MC 한혜진이 “누나가 그냥 데리고 살 수 있다”며 연상미를 폭발시킨다.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딥&핫'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누내여2' 7회에서는 누나와 연하남들의 나이가 공개된다. 앞마당에 모인 누나와 연하남에게 나이 공개 시간이 밝혀지자, 딘딘은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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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소비하는 예능 아냐"…'내 남은 연애', 투병 딛고 사랑 찾는 청춘들의 '성장 연프'[종합] (18.35)
▲ 정용화 최예나 이세영 도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내 남은 연애'가 시한부 투병으로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섰던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연프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3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내 남은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세영, 정용화, 세븐틴 도겸, 최예나와 연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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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저스 트레이드 왜 한거야…타격 8관왕 싹쓸이 임박, 홈런 맞은 에이스는 "야구계 최고의 타자" 극찬까지 (18.11)
▲ 요르단 알바레즈 ▲ 요르단 알바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쯤 LA 다저스는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까. 현재 아메리칸리그에는 무려 8관왕에 도전하는 '괴물타자'가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요르단 알바레즈(29)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타격, 홈런, 타점, 출루율, 장타율, OPS, 득점, 최다안타 등 8개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알바레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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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 싶어 한다" 벤자민 동행은 유력한데…두산 새 타자는 어떻게 되나? "전반기는 안 된다" (17.94)
▲ 웨스 벤자민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벤자민도 남고 싶어 한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산은 지난 29일 크리스 플렉센과 다즈 카메론을 모두 방출했다. 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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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로 껑충…세계랭킹 1위 셰플러 단독 선두 (17.20)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상위권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 김시우(31)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작성했다. 전날(26일) 대회 1라운드에서 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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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16.92)
▲ 윤석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호랑이 군단의 '에이스'로 KBO 리그를 평정했던 전 국가대표 투수 윤석민(40)이 깜짝 고백을 했다. 윤석민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을 통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포수였던 박경완 전 LG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FA 계약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석민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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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오기 전에 자신감 부족하고 많이 헤맸는데…” 김민재, 이기혁·이한범 ‘월드컵 첫 출전’ 후배들 성장에 진심 뿌듯 “다들 경기력 너무 좋아, 난 뒤에서 미는 역할” (16.8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는 중앙 수비수 후배들의 성장이 뿌듯하다. 월드컵을 진행하면서 점점 발전하는 후배들의 성장세를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다. 김민재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를 하루 앞둔 23일(한국시간) 멕시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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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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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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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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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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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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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