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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33.8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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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총 3개 걸렸다, 2028 LA 올림픽 골프 출전권 잡아라…이번 주부터 랭킹 집계 시작 (32.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8년 로스엔젤레스(LA) 하계올림픽 골프 종목 출전 선수를 가리는 세계랭킹 집계가 이번 주부터 시작됐다. 10일(한국시간) 국제골프연맹(IGF)에 따르면 여자 개인전 선수들은 8일부터, 남자 개인전 선수들은 22일부터 올림픽 골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인 2028년 6월 출전 선수가 결정된다. 여자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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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31.77)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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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부진 털어낼까, US오픈 코앞인데…캐나다 오픈서 최종 점검 나선다 (31.2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이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김주형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에 출전한다. 캐나다 오픈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 전에 열리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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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30.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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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 난도' US오픈 개막 앞두고 작심 발언…매킬로이 "코스 '통제 불능'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28.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작심 발언에 나섰다.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26회 US오픈이 18일 저녁(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7440야드)에서 개막한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아마추어 골퍼 19명을 포함해 세계골프 톱랭커 156명이 출전한다. 1, 2라운드가 끝난 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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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승리 드라마 나왔다' 교통사고→은퇴 고민→복귀, 238번째 출전만에 PGA 첫 우승 (28.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끔찍했던 교통사고로 선수 생명이 끝날 뻔했던 남자가 8년 만에 기적 같은 우승 스토리를 완성했다. 버드 콜리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TPC 토론토에서 열린 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하며 생애 첫 PGA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무려 PGA투어 238번째 출전 만에 거둔 첫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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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27.8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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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3R 공동 32위…최종일 톱10 도약 가능할까 (27.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가 조금 올랐다. 김주형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204타로 공동 32위를 기록했다. 하루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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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24.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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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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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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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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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