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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男 배드민턴, 우버컵 8강행 불발...'제2의 이현일' 발굴 숙제 (86.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8갱행에 실패했다.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거두고도 매치 득실에서 밀려 고개를 떨궜다. 한국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머스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웨덴을 5-0으로 격파했다. 1차전에서 덴마크에 1-4로 패한 뒤 2차전에서 대만을 3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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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한국-한국 또 한국'…안세영+서승재+김원호에 "경이로운 韓 트리오, 2026년 시작도 엄청나" (50.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셔틀콕의 자존심들이 2026시즌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최근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지난주 막을 내린 2026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을 정리했다. 새해 첫 대회부터 등장한 기록 파괴자들의 귀환을 집중 조명한 가운데 남자복식 2연패를 달성한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조의 활약을 치열하게 묘사했다. 서승재와 김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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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점제 쇼크에도 ‘안세영 시대’ 끄떡없다…中 매체 “슬로 스타터 약점? 결국 적응”→BWF 개혁에도 세계 1위 굳건 전망 (45.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15점제로의 대전환을 택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결단에도 '안세영 시대'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BWF는 지난달 25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새로운 점수 포맷인 '15점 3게임제' 도입 안건을 최종 가결했다. 지지표 198표를 획득해 가결 정족수인 찬성 3분의 2 이상을 확보했다. 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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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좌절 "왕즈이 왜 갑자기, 갑자기"…이게 레벨 차이! 쥐 나서 스프레이 뿌리며 버틴 안세영에 다시 공포증 확산 (41.6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배드민턴의 살아있는 신화' 안세영(23, 삼성생명)이 마침내 2025년의 마지막 코트까지 우승으로 물들였다. 지난 21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안세영은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세트 스코어 2-1(21-13, 18-21, 21-10)로 격파하고 정상에 우뚝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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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걱정하던 시절 지났다…안세영부터 서승재-김원호, 이소희-백하나까지 '환상 세대' (34.2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태극 전사들이 대륙에 태극기를 제대로 꽃았습니다.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파이널스. 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전체 3개 종목 중 무려 3종목 결승에 올라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일명 범접하기 어려운 GOAT의 반열에 오른 여자 단식 안세영.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환상적인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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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②] "안세영은 사상 최고" 70연승·올림픽 金 전설의 고백…"완전히 다른 레벨" 복식 황제도 혀 내둘렀다 (32.23)
[스포티비뉴스=방이동, 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김동문(50)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당대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세계를 호령했다. 힘으로 누르기보다 적의 심리를 읽고 날카로운 역공으로 상대 허를 찌르는 플레이가 일품이었다. 한국 남자배드민턴 간판 계보를 나열하면 박주봉-김동문-이용대-서승재로 이어진다는 게 배드민턴계 정설이다. 전공(戰功)도 화려하다. 1996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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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정말 무섭다! 다리 절뚝이고 숨 몰아쉬어도 풀 소화…천위페이-야마구치-한웨 줄줄이 기권 → 차원 다른 준비성 (29.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격이 다른 클래스를 입증하며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 무대에 안착했다. 압도적인 실력은 물론 철저한 자기 관리와 준비 과정에서 드러나는 일정 소화 능력이 확실히 남다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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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다 연속 우승” 안세영 또 역사 썼다!…112일째 무패로 '중화권 전설'과 어깨 나란히→7연속 금메달 신기원 눈앞 (28.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인도오픈에서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수확하며 이 부문 21세기 여자단식 최다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새해 벽두부터 절정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어 '7연속 금메달' 신기원 등극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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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신기록 3개, 새 역사 썼다" BWF '오피셜' 공식발표!…사상 최초 14억 돌파+승률 95% 쾌거 "역대급 기록 주인공으로 등극" (27.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올 시즌 안세영의 '신기록 3개'를 집중 조명했다. BWF는 21일(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안세영이 역대급 기록 주인공으로 등극했다"고 적었다. 배드민턴 단식 역사상 한 시즌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인 11관왕 달성과 더불어 사상 최초의 상금 100만 달러 돌파, 역대 최고 수치인 9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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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26.96)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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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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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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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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