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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랑 안 뛴다! 'K리그행'까지 거론된 한때 월클 MF→"올랜도 이적설 낭설" HERE WE GO 단칼 정리→프로 13번째 구직 전념 (39.62)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로 각광받던 하메스 로드리게스(34, 콜롬비아)의 미국행이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하메스와 올랜도 시티 사이에 어떠한 대화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그는 여전히 자유계약선수(FA)로서 새 클럽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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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연예계 은퇴 낭설이었나…6년만 공식석상 복귀에도 '전성기 미모' (29.58)
▲ 서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서우가 6년 만에 카메라 앞에서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서우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 없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서우는 짧은 핫팬츠에 긴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시크한 룩으로 등장했다. 레드카펫에 오른 서우는 밝은 미소와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며 싱그러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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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4강? 심판 덕분이잖아" 중국 대체 왜 이러나...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폄하→근거 없는 낭설 쏟아져 (10.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처구니없는 반응이다.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8일(한국시간) 본지의 단독 보도에 "믿을 수 없다"라는 반응을 보인 뒤 돌연 국제축구연맹(FIFA) 2002 한일 월드컵에서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의 성과를 깎아내렸다. 스포티비뉴스는 지난 7일 "산둥 타이산의 최강희 감독이 양 무릎 반월판 치료를 위해 잠시 귀국했다"라는 내용의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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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된다...전격 "김민재 영입 추진"→AC밀란 손흥민X김민재 1월 이적설 급부상 '꿈의 코리안 듀오' 역대급 친정 뜨나 (8.8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AC밀란이 한국 축구의 심장을 뛰게 만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 이 두 이름이 동시에 밀란과 연결되면서 유럽 축구판이 요동치고 있다. 이적설 이상의 상징성이 담긴 이야기다. 유럽 빅클럽 영입 목록에 두 명의 한국 선수가 함께 거론되는 건 흔치 않은 일이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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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유력 기자 확인, 김민재 뮌헨 잔류한다…"256억 연봉 걸림돌, KIM에게 그만한 거액 지불할 팀 없어" (4.48)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가 결국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팀 내 7번째로 높은 연봉이 이적 걸림돌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독일 지역지 '아벤트차이퉁(AZ)' 소속의 막시밀리안 코흐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김민재 영입에 관한 공식 제안을 폭넓게 수용하고 있지만 1600만 유로(약 256억 원)에 이르는 그의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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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유력 기자 확인! "맨유, 요케레스 문의한적 없어" HERE WE GO 기자도 인정 "오직 아스널行만 관심"→이적료 '1183억' 메가톤급 계약 임박 (3.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여름 아스널행이 유력시된 '62골 골잡이' 빅토르 요케레스(27, 스포르팅 CP) 거취를 둘러싸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하이재킹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유렵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두 유력 기자가 "요케레스 맨유행은 낭설"이라 일축해 불씨를 꺼트렸다. 영국 ‘토크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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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미드필더 버전" 나폴리, 이강인에게 '논EU 쿼터' 적용→"콘테 잔류 위한 승부수" 伊매체 분석 (1.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맹활약한 올 시즌 세리에A 우승팀 SSC 나폴리가 또 다른 한국인 국가대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영입하기 위해 아시아 선수에겐 다소 파격적인 '비유럽(Non-EU) 선수 쿼터' 적용을 준비하고 있다. 올여름 리그 라이벌 유벤투스행이 거론된 안토니오 콘테 감독 유임을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는 분석이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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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HERE WE GO 떴다! 손흥민 '뮌헨 이적설' 진짜 끝…"사네와 3년 재계약 임박" (0.99)
▲ 'cronometro'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겨울부터 이어진 손흥민(32)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종지부를 찍었다.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이 "리로이 사네와 계약 연장이 임박했다. 서명만 남은 상황"이라 밝히면서 사실상 추가 윙어 영입 가능성이 차단된 흐름이다. 실제 최근 유력 매체의 뮌헨 관련 이적설은 플로리안 비르츠와 요나단 타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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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내보내고 獨-日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 동시 영입 계획 뮌헨, 혹사하고 뒤통수인가? (0.80)
▲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 기간이 끝나지 않았다.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신뢰하고 있지만, 막스 에베를 단장 등이 김민재 실점 빌미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만약 조나탄 타와 같은 분데스리가 톱 센터백 자원 영입이 예정되어 있다면, 김민재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 김민재는 다수 부상자 발생으로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닌,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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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바르셀로나, 하피냐→맨유…"가장 터무니없는 이적설 7가지" 공개 (0.59)
▲ '팀토크'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마다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수천 개가 넘는 이적설이 쏟아지지만 그만큼 '터무니없는' 소설 수준의 기사도 많다. 영국 '90min'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우리가 이주에 읽은 가장 말도 안 되는 이적설 7가지'를 실으며 해당 루머를 조목조목 반박했다. 매체는 첫째로 '라리가 최고 크랙' 니코 윌리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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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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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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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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