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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태평양 건너기 전…LPGA판 '프로-아마최강전' 열린다 (22.44)
▲ 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LPGA 투어는 22일(한국시간) "2027년 시즌 일정에 총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원) 규모의 나네아컵을 신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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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21.45)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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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19.26)
▲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1세 이하(U-21) 일본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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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도 없고, 정몽규도 떠났다' 밑바닥에서 시작하는 韓 축구, 10월 A매치 2연전 상대 공개...베네수엘라-우즈벡과 격돌 (18.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령탑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경기 일정은 먼저 확정됐다.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 이후 임시 감독 체제를 준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과 연달아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가운데 10월 두 경기 상대를 확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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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5, 3년 만에 다시 한국 찾는다…내년 1월 단독 내한 공연 (17.63)
▲ 마룬5 내한 포스터. 제공|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1세기를 대표하는 팝 록 밴드 마룬5(Maroon 5)가 3년 만에 새 단독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마룬5는 팝 음악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밴드 중 하나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프런트맨 애덤 리바인(Adam Levine)의 독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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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이해인 공동설립'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계약…전방위 활동 예고[공식] (17.57)
▲ 에릭남. 제공|올마이애닉도츠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싱어송라이터이 겸 배우 에릭남이 올마이애닉도츠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31일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는 에릭남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에릭남은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전방위적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올해 에릭남은 꾸준히 음악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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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무너진 마운드, 내년보고 투자한다… 투수 유망주 4명, 갔다 오면 어떻게 활용하나 (16.84)
▲ 올 시즌 SSG 2군 최고 선발 투수인 이준기는 일본에서 2주간 단기 연수를 받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소속 투수 4명을 일본으로 단기 연수 보낸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가 일본행 비행기를 타는 주인공들이었다. SSG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투수 4명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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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격차 또 벌어진다…일본, 브라질과 11월 리턴매치 '남미 6연전으로 아시안컵 준비' → 한국은 11월까지 임시 감독인데 (16.82)
▲ 일본 대표팀이 모리야스 시대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를 연다. 다만 다음 월드컵까지 연속성을 위해 아시안컵까지 모리야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가 새 사령탑조차 확정하지 못한 채 임시 감독 체제로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사이 일본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체제를 유지하며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강호들과의 초대형 평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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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2의 박찬호’되나… 승격하자마자 수상 쾌거! '거함' 다저스 고민에 빠뜨릴까 (15.87)
▲ 상위 싱글A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이주의 투수'까지 수상한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스카우트 입에서 ‘제2의 박찬호’라는 호평을 모으며 큰 기대를 모은 장현석(22·LA 다저스)이 상위 싱글A 승격 직후 쾌거를 만들어냈다. 역투를 펼치며 시작부터 ‘이주의 투수’에 우뚝 섰다. 마이너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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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우려 한 몸에 받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23인 명단 확정 (14.8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남자 대표팀은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자원들과 K리그 핵심 선수들을 중심으로 금메달 탈환에 도전하며, 여자 대표팀 역시 A대표팀 주축 선수들을 대거 포함해 정상 등극을 목표로 대회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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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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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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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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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