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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전부터 ML 32승과 맞대결, 강하게 키운다! 김태형 감독 "만만한 투수가 어딨어, 빨리 써봐야지" (32.1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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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0입’에 한숨인데, 170억 트리오 또 사라졌다… 끝까지 처절한 배신인가 (29.2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내내 최하위권에 처지며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롯데는 6월이 밝자마자 적극적인 엔트리 변경으로 반등을 꾀하고 있다. 2일에 두 명의 선수를 바꿨고, 3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는 무려 네 명의 선수를 한 번에 바꾸면서 1군 엔트리를 일신했다. 부진한 선수들을 내려 보내고, 재정비 시간을 갖게 하는 한편 심리적인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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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km 레이저홈런' 한동희 컴백! 3루수-6번 선발 출격…노진혁 말소, 윤동희 선발 제외 (28.1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친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1군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복귀와 동시에 선발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는 지난 4일 1군에서 말소됐다.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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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라인업 변경 대적중…'7G 3홈런' 달라진 노진혁의 방망이가 불을 뿜는다 (25.3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노진혁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두 경기 만에 또 한 번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노진혁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3호 홈런을 터뜨렸다. 2023시즌에 앞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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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간절하지만 롯데 50억 FA는 남다르다 "팀에 해가 되지 말자" 바람, 오히려 보탬이었다 (24.66)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간절함이 결과로 이어졌으면" 롯데 자이언츠 노진혁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개막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023시즌에 앞서 4년 총액 5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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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노진혁의 폭주, 롯데 안타-타율 1위라니…복귀 앞둔 한동희, 김태형 감독 행복한 고민 시작되나 (24.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태형 감독이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일까. 노진혁의 방망이가 예사롭지가 않다. 1군 생존을 위해 연일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지난 2023시즌에 앞서 4년 총액 5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 유니폼을 입은 노진혁은 지난 3년 동안 이렇다 할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늘 부상과 부진에 발목을 잡혔고, 해를 거듭할수록 노진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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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입단→정식 전환'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 데뷔 첫 선발 출격…노진혁 3루수 배치 (24.58)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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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마음가짐, 1군 생존 위한 무력시위…노진혁 드디어 터졌다! 231일 만에 홈런 폭발 (24.24)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노진혁이 231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 노진혁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지난 2023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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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지원군 왔다! 정철원 말소→장두성 전격 콜업…나승엽 2번 배치, 고승민 5번 타자 출격 (24.16)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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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23.2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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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