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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치 월드시리즈’ FIFA, 역대 최초 ‘미국식’ 결정…월드컵 우승 팀에 챔피언 반지 수여 (24.71)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스포츠의 대표적인 우승 기념 문화를 전격 도입하는 것이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는 상징적인 월드컵 트로피, 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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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정예 출격’ 중국, 월드컵 예선에서 잡는다…‘최준용 3년 만에 대표팀 복귀’ 아시아 예선 최종명단 발표 (20.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최준용(KCC)이 3년 만에 태극 마크를 다시 단다. 중국과 2연전에서 승리를 노린다. 대한농구협회는 4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준비할 한국 대표팀 12인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은 전희철 감독 대행과 조상현 코치 체제로 이번 예선에 나선다. 협지난 3일 열린 제10차 경기력향상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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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18.61)
▲ 출처| 'kickoff' SNS ▲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여름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적을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 'M Sport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아르헨티나)는 소속팀에서나 대표팀에서나 맛과 영양은 훌륭하나 손으로 다루긴 어려운 '매우 뜨거운 감자'다.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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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경에 오타니 출전 발표라니…다저스, 한정판 SON 버블헤드 배포 → 얼마나 닮았나 '관심 집중' (18.11)
▲ LA 다저스가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찾은 관중들에게 손흥민 버블헤드를 증정했다. 다저스의 여러 핵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종목의 인사들을 기념하는 행사로 손흥민이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렸다. ⓒ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기념하는 특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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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곽슛 1위' 이현중, B리그 아시아 올스타 선발…중국과 FIBA 격돌 앞두고 2연전 출격 (17.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농구 에이스’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국가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2연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 농구대표팀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1일 중국과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연전을 펼친다. 오는 21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소집을 앞둔 이현중의 A매치 합류 전 마지막 상대는 ‘동부지구 11위’ 아키타 노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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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소신발언 “부산은 명문구단…경기장 인프라 너무 안 좋아” 전용구장이 필요한 이유 (12.6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부산 축구에 잠깐이나마 붐이 일었다. 24년 만에 구덕 운동장에 만원 관중이 몰아쳐 빅 매치에 열기를 더했다. 하지만 팬들이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인프라는 2026년에 전혀 맞지 않았다. 부산은 25일 구덕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2026 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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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윤예빈이 여름부터 뛴다…"이번 시즌은 처음부터 뛰고 싶어요" (4.85)
▲ 윤예빈 ⓒ 용인 삼성생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비시즌 윤예빈(28, 180cm)이 뛰고 있다. 지금까지 여름에 본 윤예빈의 얼굴 중 가장 밝았다. 연습경기를 마친 윤예빈에게 몸 상태를 묻자 "많이 좋아졌다. 확실히 준비를 잘하고 있다.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윤예빈은 부상이 많았던 선수다. 프로에 오기 전부터 오른쪽 무릎 십자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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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떠나고 잊은 건가…포체티노, 메시 이야기만 "미국에 축구 영감 준다" → "나는 EPL 복귀 원해" (4.69)
▲ 토트넘 이후에는 파리 생제르맹과 첼시 지휘봉을 잡았으나 모두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지난해 9월 미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당시 미국 ESPN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의 임기는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까지 약 2년으로, 연봉은 600만 달러(약 87억 원)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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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①] 디펜딩 챔프 BNK ‘2연패 도전’…KB “박지수 복귀, 왕좌 탈환 간다” (4.47)
▲ KB스타즈 박지수 김완수 감독 허예은 ⓒ곽혜미 기자 ▲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 BNK썸 박정은 감독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KB스타즈 김완수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26 여자프로농구(WKBL)가 16일 개막을 시작으로 5개월간의 치열한 레이스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 우승팀 부산 B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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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제 굿바이" MLS 시간표가 바뀐다…'쏘니 효과' 실감→"2026 월드컵 이후가 대개혁 적기" (3.74)
▲ 'frontofficesport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계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른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추춘제 도입을 본격화했다. 내년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후부터 가을에 시작해 봄에 종료하는 시즌 진행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 "MLS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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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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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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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