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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초대박! 2m20 넘고 전국체전 금메달→2025시즌 9승 '달성' (65.6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육상의 간판 스타 우상혁(29·용인시청)이 다시 한 번 전국체전을 제패하며 2025시즌을 황금빛으로 마무리했다. 발목 통증과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그는 흔들리지 않았다.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와 함께, 10번째 전국체전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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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우상혁, 전국체전서 통산 10회 우승…2025시즌 국내외 9승으로 마무리 (27.53)
▲ 육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우상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우상혁(29·용인시청)이 전국체전에서 개인 통산 10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우상혁은 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0을 넘으며 우승했다. 발목 통증 여파와 낮은 기온으로 기록은 다소 아쉬웠으나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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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결산①] 신기록과 금빛 드라마…황선우·우상혁 등 스타들 빛났다 (13.35)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에서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이 쏟아지며, ‘기록의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수영 종목에서 황선우(강원도청)의 부활이 눈부셨다.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본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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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 남미에서 떴다…"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펜싱선수, 브라질 반응 폭발"('홈즈') (4.82)
▲ 오상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펜싱스타 오상욱이 '구해줘 홈즈'와 대전으로 갔다. 3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 소인지 김완철 허자윤, 이하 ‘홈즈’)는 펜싱 선수 오상욱과 ‘영재고 출신 엄친아’ 방송인 허성범이 대전의 유잼을 찾아 나선다. 이날 방송은 지역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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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전하는 U-17 월드컵, 100일 카운트다운 시작…“전 세계 유망주들에게 엄청난 동기부여” (4.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 남았다. 이번 대회는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월드컵이다. 세계 무대에서 빛날 새로운 세대의 젊은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U-17 월드컵은 한국이 기적의 월드컵 16강을 해냈던 카타르에서 열린다.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아스파이어 존의 유명한 컴피티션 콤플렉스에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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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 6연속 우승' 우상혁,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서 날았다…2m32 승부수 성공 → 올림픽 챔피언 제압 (3.89)
▲ 남자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29, 용인시청)이 2025시즌 6연속 우승을 이어갔다. 우상혁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WA) 다이아몬드리그 로마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2를 넘어 정상에 올랐다. 이 기록은 우상혁의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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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세기 힛트쏭' 조성모, 얼굴 없는 가수→공개 후 미소년 비주얼 '대박' (2.11)
▲ 조성모. 제공ㅣ이십세기힛트쏭 ▲ 조성모. 제공ㅣ이십세기힛트쏭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남자들이 인정하는 남자 가수들의 노래들이 공개된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67회에서는 ‘반칙이야~ 반칙~ 능력 만렙! 육각형 가수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여러 방면에서 능력을 보여준 가수들의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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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진단③] "다윗의 승리"는 없었다…명분·실익 없는 국제대회 유치는 멈춰야 (1.96)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린 구미시민 운동장 [스포티비뉴스=구미, 윤서영 기자] '다윗이 골리앗을 꺾었다'는 홍보와 함께 출발한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가 결국 흥행 실패와 운영 미비의 비판 속에 사상 초유의 성폭행 사건까지 발생하며 막을 내렸다. 시민의 혈세인 70억 원의 예산을 쏟아부은 결과는 '보여주기 행정'의 민낯만 남겼다는 비판이 나왔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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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기 스포츠꿈나무 후원식 개최...'중고교 유망주 선수들에게 징검다리 될 것' (0.51)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진행된 후원식에 참석한 선수들의 모습. 왼쪽부터 앵베르 윌리암 가브리엘(펜싱), 나주영(스쿼시), 이새봄(육상 창던지기),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 김서현(육상 100m 허들), 조주현(펜싱) ⓒsksports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은 육상과 수영·펜싱·역도 등 아마추어 비인기 16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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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폭탄급 대형 트레이드 가능성 있나… 엎어지고 또 살아나는 루머, 트레이드 계절이 열렸다 (0.26)
▲ kt와 롯데의 시즌 중 첫 트레이드를 시작으로 KBO는 트레이드 성사 여부가 비상한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일 롯데와 kt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롯데는 좌완 불펜 자원인 박세진을 받는 대신, kt는 공격력이 있는 좌타 자원인 이정훈을 받는 선에서 한 명의 선수를 맞교환했다. 서로 가려운 부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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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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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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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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