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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오러클린, 덕분에 전반기 잘 버텼어…삼성 1위 위해 혼신의 전력투구, 이제 팀 떠난다 (20.92)
▲ 잭 오러클린(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생 많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을 웨이버, 잭 오러클린을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했다. 삼성이 후반기 새 외국인 투수와 함께한다는 의미다. 삼성은 2026시즌을 앞두고 새 외인 투수 매닝을 야심 차게 영입했다. 그러나 매닝은 올해 스프링캠프 막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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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기부 200억↑" 장나라, 금융의 날 표창 받았다…정해인·태연도 표창 (5.73)
▲ 장나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누적 기부 200억 이상." 배우 장나라가 기부와 나눔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배우 정해인, 가수 태연도 정부 표창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총 192점의 유공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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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우승 + 시즌 9번째 우승' 안세영 "올해의 선수상 기대, 솔직히 베스트 드레스상도 받아보고 싶다" 세계 1위 여유 (4.97)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연합뉴스/AP/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55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28일(한국시간)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업데이트한 랭킹에서 안세영은 지난주보다 1,000점이 11만 3,770점의 랭킹 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지켰다. 왕즈이(중국)가 지난주보다 150점이 오른 10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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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청각장애 아동 위해 팬클럽과 2천만원 기부…누적 28명에게 지원 (4.10)
▲ 장근석과 그의 팬클럽 크리제이가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 아동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제공|사랑의달팽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장근석과 그의 공식 팬클럽 ‘크리제이’가 청각장애 아동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2025년 장근석 생일 기념 나눔 사진전’에 참여한 팬과 배우 장근석의 나눔으로 마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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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한증은 옛말, 이젠 공세증(攻世症)"…상금 30억+시즌 8관왕→안세영이 완성한 '셔틀콕 제국' "BWF 한 시즌 최다승" 재도전 (3.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덴마크 오덴세에서 중국과 일본 강자를 추풍낙엽처럼 돌려세웠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올해 8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중국 언론은 "남자 축구 공한증 불씨가 여자 배드민턴으로 옮겨붙었다"며 한국이 낳은 '셔틀콕 여제' 지배력에 혀를 내둘렀다. 안세영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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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이 미국에서 제일 멋있었다' 메시 제치고 MLS 올해의 골 수상...단숨에 리그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한 SON (3.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무대에 완벽히 적응했다. 단 82일 만에 리그 역사를 새로 쓰며,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MLS(메이저리그 사커)에서도 ‘올해의 골’을 수상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AT&T MLS 올해의 골(Goal of the Year) 수상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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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박수쳤다”…손흥민, MLS 데뷔 82일 만에 전설 등극! '올해의 골' 품은 韓 슈퍼스타 탄생→"예술 프리킥으로 미국 뒤집었다" (2.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역대급 적응 속도'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입성 82일 만에 새 역사를 썼다. 28일(이하 한국시간) MLS는 공식 발표를 통해 손흥민을 '2025 AT&T MLS 올해의 골(Goal of the Year)'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의 골을 차지한 득점은 지난 8월 23일 FC 댈러스전에서 나온 프리킥 골이었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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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트라웃-오타니도 이 기록을 못했는데… 괜히 1조를 줬겠나, 올라올 놈이 올라왔네 (1.78)
▲ 8월 이후 대폭발하며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는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둔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는 역대 최고액 계약 기록이 새로 쓰였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오타니 쇼헤이의 10년 총액 7억 달러 계약에 잉크가 마르기도 전, ‘천재 타자’ 후안 소토(27·뉴욕 메츠)가 15년 총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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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누적 2억 명까지…KBO리그는 어떻게 '한국인의 여가'가 됐나 (1.70)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전경, 매진 ⓒ곽혜미 기자 ▲ 삼성라이온즈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에 이어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1982년 창설 이후 44년 만의 2억 관중도 올해 달성이 유력하다. KBO는 5일 3개 구장 경기를 마친 뒤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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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보고 싶다!' 무리뉴의 페네르바흐체, UCL 본선행 '먹구름'…벤피카와 홈 PO 1차전 0-0 무승부→2경기 연속 빈공 (1.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가 안방에서 아쉬운 무승부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행에 먹구름이 꼈다. 페네르바흐체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페네르바흐체 쉬크리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UCL 플레이오프(PO) 1차전 홈 경기에서 벤피카(포르투갈)와 0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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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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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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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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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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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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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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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