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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지·하니·다니엘 면담 추진…뉴진스 항소 시한 만료일에 '봉합 초읽기' (97.04)
▲ 왼쪽부터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걸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사태가 1년 만에 봉합되기 직전이다. 5인 중 혜인과 해린이 먼저 소속사 어도어 복귀를 확정한 데 이어 나머지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1년 간의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이 타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어도어는 3인과 만남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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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포함 4인조 확정?…어도어 "논의 마무리 후 발표"[공식입장] (52.64)
▲ 뉴진스. 출처| 뉴진스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복귀를 논의 중인 민지를 포함해 4주년 기념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민지의 거취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22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이번 영상은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제작한 기념 콘텐츠"라고 밝혔다. 다만 "뉴진스의 구체적 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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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49.40)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이어간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을 연다.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약 1년간 전속계약 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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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컴백 임박했나…해린·혜인, 덴마크 이어 美서 포착[이슈S] (48.44)
▲ 뉴진스 해린(왼쪽)과 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목격담이 또 한 번 공개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뉴진스 자만추"라는 글과 함께 해린과 혜인을 봤다는 목격담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해린과 혜인이 마주보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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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46.25)
▲ 뉴진스 출신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어도어와의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6일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일 진행된 재판 직후 일부 언론이 중국 자본을 거론하며 다니엘이 외부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를 은폐한 것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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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42.53)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에서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이 멤버들 가운데 가장 중대했다며 각종 계약과 녹취록, 메신저 대화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독자 활동과 전속계약 해지 과정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는 주장도 펼쳤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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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아일릿도 당했다…딥페이크 성범죄, 새로운 위협[초점S] (37.19)
▲ 그룹 에스파 윈터, 카리나(위)와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K팝 산업에도 새로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 이제는 아이돌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성범죄가 음지 시장에서 조직적으로 유통되며 연예계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 주요 기획사들은 경찰과의 공조, 전담 모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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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35.96)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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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선언' 뉴진스 5人 전원 항소 포기…"전속계약 유효" 판결 확정 (14.7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결론은 나왔다. 걸그룹 뉴진스 멤버 5명 전원이 자신들이 패소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해린, 혜인, 민지, 다니엘, 하니 다섯 멤버는 항소 기한이었던 이날 0시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뉴진스 다섯 멤버와 어도어와의 전속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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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전원 복귀→기한 만료…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승[초점S] (14.77)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이 뉴진스 멤버들의 항소 포기로 어도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는 13일 자정 항소 기한이 끝나면서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선고기일에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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