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으로 40살인데 아직 현역 포기 안 했다고? 다르빗슈 "조용히 재활 이어가는 중" (27.75)
2026-08-28
-
246억 포기한 양심적 日 선수, 박찬호 기록 아직 포기 안 했다… 이렇게 존경받는 동양인이 있다니 (22.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40·샌디에이고)는 팔꿈치 수술을 받고 2026년 시즌 아웃이 확정된 상태다. 보통 이런 경우 큰 실망, 혹은 비판이 쏟아지기 마련이다. 팀 전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르빗슈는 다르다. 동료들과 프런트의 존경을 여전히 한몸에 모으는 데다, 팬들도 다르빗슈의 ‘대인배’스러운 성품에
2026-06-18
-
'은퇴설' 휘말렸던 다르빗슈가 전한 근황…수술 6개월 만에 캐치볼! 복귀 위한 첫걸음 내디뎠다 (20.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은퇴설'의 중심에 섰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근황을 전했다. 다시 마운드로 돌아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르빗슈는 지난해 15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저 5.38으로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난 뒤 곧바로 팔꿈치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이러한 가운데 다르빗슈가 최근 은퇴설에 휘말리
2026-05-10
-
[오피셜] 이정후 두고 다 떠난다…'시즌 포기' SF 파이어세일 시작, 아라에즈+핵심 선발까지 트레이드로 굿바이 (14.38)
2026-08-04
-
226억을 포기한다고? 다르빗슈의 낭만, 은퇴도 아직은 아니다 "돌아오고 싶어 해" (13.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시 돌아오고 싶어 한다" 미국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에 따르면 27일(이하 한국시간) A.J. 프렐러 단장이 취재진과 만나 다르빗슈 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일 통산 208승을 수확 중인 다르빗슈는 지난해 15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5.38으로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난 뒤 팔꿈치
2026-03-27
-
일본 더그아웃의 11번 유니폼, 다르빗슈 감동의 눈물…"한국과의 경기도 응원할게" (12.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부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야구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투수 다르빗슈 유(40·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지난 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일본어로 "감사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일본 대표팀 더그아웃에 다르빗슈의 11번 유
2026-03-07
-
'美·日 208승' 은퇴설 휘말린 다르빗슈, 거취 조만간 결정되나? SD 단장도 입 열었다 (9.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은퇴설'의 중심에 섰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A.J. 프렐러 단장이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입을 열었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일본 대표팀(사무라이 재팬)에 합류해 있는 다르빗슈 유에 대해서 A.J. 플렐러 단장이 현재 상황을 언
2026-02-17
-
'은퇴설' 중심에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다르빗슈, 日 WBC 대표팀 합류…'회식 효과' 기대하나? (9.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일 통산 208승을 기록 중인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일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한다. 하지만 선수가 아닌 특별 코치로 함께 할 전망이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다르빗슈 유가 미야자키로 돌아온다"며 "WBC를 대비한 특별 코치로서 2월 미야자키 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조
2026-01-28
-
"충격 데뷔" 일본에 한국계 4번타자 등장, 괴짜 감독 반했다 "완벽해, 1군 올릴까" (8.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 '한국계 4번타자'가 등장했다. 그것도 신인이. 닛폰햄 파이터즈는 지난해 신인지명회의에서 2라운드에 오사카가쿠인대학의 혼혈 선수 에드폴로 케인을 지명했다. 케인은 오사카에서 나고 자랐지만 아버지는 나이지리아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출전 자격 제한이 느슨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라면 한국 대표팀으로도 뛸 수
2026-02-09
-
'16살에 완봉승' 192cm에 강속구까지…일본 경악, 고시엔에 괴물 또 등장 (8.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강팀 오사카 토인 고교가 2학년 좌완의 압도적인 투구를 앞세워 완승을 거두며 순조롭게 2회전에 진출했다. 오사카 토인은 24일 일본 효고현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제98회 센바츠 고교야구 1회전에서 구마모토공고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통산 16번째 출전에서 2년 만에 승리를 추가하며, 봄·여름 고시엔 합산
2026-03-24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