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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더그아웃의 11번 유니폼, 다르빗슈 감동의 눈물…"한국과의 경기도 응원할게" (21.1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부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야구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투수 다르빗슈 유(40·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지난 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일본어로 "감사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일본 대표팀 더그아웃에 다르빗슈의 11번 유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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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중심에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다르빗슈, 日 WBC 대표팀 합류…'회식 효과' 기대하나? (18.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일 통산 208승을 기록 중인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일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한다. 하지만 선수가 아닌 특별 코치로 함께 할 전망이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다르빗슈 유가 미야자키로 돌아온다"며 "WBC를 대비한 특별 코치로서 2월 미야자키 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조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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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같다" 일본 최고 직구가 '구종만 9개' 다르빗슈를 만난다니 "많이 흡수하겠습니다" (17.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임시 코치로 합류한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던진 구종만 9개인 '변화구 달인'이기도 한 다르빗슈가 코치로 온다는 소식에 '일본 최고 직구' 다이세이(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일본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다이세이는 29일 다르빗슈와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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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신마구!" 다르빗슈에게 배운 슬라이더 버렸다, 3구종 '자이로 슬라이더' (17.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신 마구'를 던졌다? 사사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다저스 캠프에서 올해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섰다. 타자 세 명을 상대로 17구를 던진 가운데 좌전안타와 헛스윙 삼진, 유격수 쪽 땅볼이 나왔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98.6마일(약 158.7㎞)로 측정됐다. 사사키는 "두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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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208승' 은퇴설 휘말린 다르빗슈, 거취 조만간 결정되나? SD 단장도 입 열었다 (16.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은퇴설'의 중심에 섰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A.J. 프렐러 단장이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입을 열었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일본 대표팀(사무라이 재팬)에 합류해 있는 다르빗슈 유에 대해서 A.J. 플렐러 단장이 현재 상황을 언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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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신감? 에이스 야마모토, 첫 경기 선발인데 왜 가장 늦게 합류했나 했더니 (15.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승 후보' 일본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대만을 상대로 치르는 첫 경기 선발투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지난달까지는 다저스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며 시범경기에 참가했고, 2일에야 일본 대표팀에 합류했다. 같은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보다도 대표팀 합류가 늦은 셈이다. 알고 보니 배경이 있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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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xxed up!" 다르빗슈 은퇴 오보 기자 향한 욕설, 동업자들도 등 돌렸다 "더 신중했어야 했다" (13.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지역 라디오 진행자가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은퇴와 관련해 오보를 낸 기자를 향해 욕설을 퍼부으며 비판했다. 샌디에이고 지역지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의 케빈 에이시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다르빗슈가 더 이상 메이저리그에서 던질 생각이 없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 중 한 명인 다르빗슈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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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데뷔" 일본에 한국계 4번타자 등장, 괴짜 감독 반했다 "완벽해, 1군 올릴까" (12.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 '한국계 4번타자'가 등장했다. 그것도 신인이. 닛폰햄 파이터즈는 지난해 신인지명회의에서 2라운드에 오사카가쿠인대학의 혼혈 선수 에드폴로 케인을 지명했다. 케인은 오사카에서 나고 자랐지만 아버지는 나이지리아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출전 자격 제한이 느슨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라면 한국 대표팀으로도 뛸 수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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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타 겸업 포기했다, 다저스 강요 아니라는데…WBC 지명타자로만 출전→韓 대표팀 호재 (10.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이번 일본 야구 대표팀에선 지명타자로만 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일(한국시간) "오타니는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투수로는 등판하지 않을 것이다. 지명타자로만 출전할 예정이다. 이는 오타니 본인의 결정이다"고 밝혔다. 2026 WBC는 오는 3월 초 개막한다. 일본은 한국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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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혼혈' NPB 입성도 놀라운데…'美·日 208승' 레전드 조언도 받았다! 도대체 어떻게? (10.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자세한 내용은 말할 수 없지만…" 일본프로야구계에서 혼혈 선수는 결코 드물지 않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이란계 아버지를 둔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있고, 일본 국가대표 출신의 만나미 츄세이(니혼햄 파이터스) 또한 아버지가 콩고, 어머니가 일본인이다. 이밖에도 나이지리아-일본인 혼혈의 오코에 루이도 있다. 그런데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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