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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9번' K리그에서 직행 이호재, 다름슈타트 이적..."보내주신 신뢰에 골로 보답할 것" (306.84)
▲ 출처| 다름슈타트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호재가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다름슈타트가 29일(한국시간) "SV 다름슈타트 98이 찾고 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성공했다. 이호재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뵐렌팔토어에 입성한다"라며 "이호재는 다름슈타트에서 등번호 9번을 달고 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파울 페르니 다름슈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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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데뷔전서 데뷔골' 미쳤다, 韓 스트라이커…독일로 간 이호재, 16분 만에 대포알 슈팅 1호골 → 평점 7.5 팀 1위 (145.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0-2로 뒤진 경기에서 교체로 첫 기회를 잡았다. 유럽 진출 데뷔전에 주어진 시간은 짧았지만, 이호재(26, 다름슈타트)가 자신의 이름을 독일 축구계에 새기기에 충분했다. 이호재는 8일(한국시간) 독일 다름슈타트 머크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했다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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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142.56)
▲ 이호재의 유럽 도전이 아주 산뜻하다. 이호재의 아버지는 국가대표 출신의 이기형 전 감독이다. 포항에서 공식전 177경기 53골을 기록한 뒤 다름슈타트와 계약했다. ⓒ 중계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무대에 진출한 공격수 이호재(26, 다름슈타트)가 강렬한 데뷔골과 함께 이색적인 '동료 구출 작전'으로 독일과 일본의 이목을 동시에 사로잡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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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50.46)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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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터졌다! "세련된 마무리였다" 결승골 넣은 백승호 향한 극찬..."국제적 선수" 감독도 '오피셜' 공식발표→버밍엄은 1-0 승리 (4.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소중한 결승골로 연일 찬사를 받는 중이다. 버밍엄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라운드에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3부리그에서 승격한 버밍엄은 시즌 개막 후 리그 2승1무를 거두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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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골망 찢고 PL까지 넘보는 韓 국대 쾌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백승호, PFA 올해의 리그원 팀에 선정 (4.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 올해의 팀에 선정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영국축구선수협회(PFA)는 20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 올해의 팀을 선정했다. 지난 시즌 압도적인 성적을 보이며 리그원 우승을 차지한 버밍엄 시티는 이번 올해의 팀에 무려 7명을 배출했다. 버밍엄의 주전 미드필더이자, 한국 국가대표인 백승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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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감독은 우리 선수들을 잘 몰라'…中 축구 전설 "중국 대표팀은 중국 지도자가 맡아야" 고언 (3.92)
▲ 파울루 벤투 감독은 한국을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에 이끈 능력으로 UAE에 부임했다. 하지만, 귀화 선수 지원을 받고도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에 밀려 3위로 월드컵 본선 직행 가능성이 줄자 전격 경질됐다. 지금은 중국 대표팀의 후보로 종종 거론된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980년대 말, 중국 축구의 해외 진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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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리거'가 웬 말?! 백승호, 실력으로 증명했다! 버밍엄, 압도적인 2부 리그 승격…'여기 뛸 수준 아니다' (0.5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2부 리그로 올라선다. 버밍엄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피터버러의 런던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3부)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피터버러 유나이티드에 2-1로 이겼다. 이로써 버밍엄은 29승 8무 3패(승점 95)로 24개 팀 중 선두를 질주하며 남은 6경기 결과에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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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골망 찢고 3부 리그로' 한국 국가대표 백승호, 제대로 일냈다! 버밍엄 시티, 강등 1년 만에 2부 승격 성공 (0.45)
▲ ⓒ버밍엄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을 상대로 환상골을 넣었던 선수가 승격에 성공했다. 버밍엄 시티는 9일(한국시간) 영국 피터보로의 런던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31라운드에서 피터보로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버밍엄은 29승 8무 3패(승점 95)가 되며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리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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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이런 재능은 없었다" 3부 씹어 먹은 '국가대표' 백승호, 버밍엄과 함께 2부 승격...재계약 선택 옳았다 (0.41)
▲ ⓒ백승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년 만의 승격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활약 중인 버밍엄 시티가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에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의 승격을 확정했다. 버밍엄 시티는 4월 9일(한국 시간) 영국 피터버러의 런던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터버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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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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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