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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마이너 충격 강등 이유 나왔다, 다저스 단장이 직접 밝혀 "타격 폼 지난해로 돌아가" (243.82)
“타격폼 다시 무너졌다”…김혜성, 다저스가 직접 손본다 ‘메커니즘 수정 집중’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구단이 김혜성의 마이너리그 이동에 대해 타격 메커니즘 수정 작업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LA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블루는 11일(한국시간) 김혜성이 현재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타격폼 수정과 멀티 포지션 적응 훈련을 병행하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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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싸운 KBO 출신 좌완, 선발 기회 준다! "로테이션 투입할 예정" 다저스 단장 못 박았다 (233.4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된 에릭 라우어가 당분간 선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라우어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의 잭 해리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랜든 곰스 단장은 에릭 라우어가 다저스에서 선발 투수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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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찾고 있다" 다저스 단장 인정…'저평가 된' 올스타 마무리 투수 노린다 (69.8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사사키 로키를 대신해 다음 시즌 마무리를 맡길 선수를 영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한국시간) MLB 네트워크의 해럴드 레이놀즈는 다저스가 과거에도 영입을 시도했던 FA 올스타 마무리 투수 데빈 윌리엄스와 연결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다저스 단장 브랜든 고메스는 화요일, 3연패를 위한 준비 과정에서 불펜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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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라도 하라" 로버츠 공개 질책, 김혜성 AAA에서도 3타수 무안타 침묵…경쟁자 에드먼은 홈런 폭발→ML 복귀 더 어려워진다 (59.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공개적인 질책과 함께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 컨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슈거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와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김혜성은 지난 4월 4일 이후 처음으로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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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도 놀란 결과…'타격왕 출신보다 김혜성 표가 더 많다' 무려 34만표…마이너리그에 있는데 올스타 가나 (54.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이 상위권에 올라 화제다. 다저스 팬들의 '화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김혜성은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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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베테랑 격분, "우리가 잘하는 걸 왜 문제 삼나" (51.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리가 잘하는 걸 왜 문제 삼나.” 최근 메이저리그를 둘러싼 가장 뜨거운 논쟁 중 하나는 LA 다저스의 과도한 전력 보강이다. 막대한 투자와 연이은 성공으로 리그 판도를 지배하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다저스가 야구를 망치고 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팀 내부의 시선은 전혀 다르다.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인 미겔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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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해 욕설→문제아 낙인, 다저스 포수 위해 동료들 나섰다 "가끔 이성 잃지만…" (42.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여론 때문일까. LA 다저스 선수는 물론 프런트까지 '문제아'로 낙인 찍힌 달튼 러싱을 감싸고 나섰다. 러싱은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러싱은 53경기에서 29안타 4홈런 타율 0.204 OPS 0.582를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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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루수 써! 팬들도 원해!" 美 매체 강력 지지…경쟁자들 제치고 김혜성 택한 이유는? (29.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장밋빛 전망이다. LA 다저스의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다저스웨이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다저스의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치열한 2루수 경쟁이 드디어 김혜성에게 빛을 발할 기회를 줄 것으로 보인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다저스웨이는 "수개월 동안 토미 에드먼의 상태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브랜든 곰스 다저스 단장은 결국 에드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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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 납득 불가"…'원조' 악의 제국이 스쿠발을 데려오지 못한 이유 (27.1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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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라서 불평 나오는 것"…오타니 룰 반대? 전 ML 단장들 입 모았다 (23.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룰, 무엇이 문제인가" '오타니 룰'에 대한 형평성 문제를 일각에서 제기한 가운데 오타니 룰을 유지해야 한다는 반대 의견들도 나왔다. 메이저리그는 개막일부터 8월 31일까지 26인 로스터 내에서 투수를 최대 13명까지만 등록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 투수 수를 줄여 공격력을 활성화하겠다는 목적에서 도입된 규정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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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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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