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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2의 박찬호’되나… 승격하자마자 수상 쾌거! '거함' 다저스 고민에 빠뜨릴까 (44.80)
▲ 상위 싱글A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이주의 투수'까지 수상한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스카우트 입에서 ‘제2의 박찬호’라는 호평을 모으며 큰 기대를 모은 장현석(22·LA 다저스)이 상위 싱글A 승격 직후 쾌거를 만들어냈다. 역투를 펼치며 시작부터 ‘이주의 투수’에 우뚝 섰다. 마이너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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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44.80)
▲ 상위 싱글A 승격 후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좋은 출발을 알린 장현석 ⓒ그레이트 레이크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장현석(22·LA 다저스)이 한 레벨을 벗기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갔다. 상위 싱글A 첫 판부터 전율 넘치는 구위를 선보이며 내년 더블A 승격의 희망을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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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라이징 패스트볼! 다저스의 큰 무기”라고 했는데… 갑자기 부상 강판, 이렇게 꼬이나 (44.23)
▲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부유한 팀이자, 가장 강력한 팜 시스템을 갖춘 팀이다.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00위 내에 가장 많은 선수를 보유한 팀이다. 그래서 다저스 왕조가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나 외야수와 우완 전력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팜이다. 그런데 그런 다저스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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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41.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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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미쳤다, 다저스 보고 있나! '폭풍 10K' 대폭발… “계약 후 최고 등판” 모두가 놀랐다 (40.78)
▲ 상위 싱글A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상위 싱글A로 승격하며 메이저리그 무대와 조금 더 가까워진 한국인 투수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도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 무대 진출 후 두 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이라는 기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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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14.67)
▲ 올 시즌 뛰어난 성적은 물론 경기력의 업그레이드를 이뤄내며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였던 류현진(한화)은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뒀다. 물론 오랜 기간 부상에 시달리기는 했으나 2019년과 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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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없어 보여" 다저스에 한국인 유망주 성장 중…유망주 리그도 참가한다 (14.32)
▲ LA다저스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를 이끌어 갈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장현석이 소속팀 LA 다저스에서도 인정받는 분위기다. 장현석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제출한 2025 애리조나 가을리그 로스터에 8명에 포함됐다. 장현석을 비롯해 조슈아 데 파울라, 켄달 조지 등 다저스 소속 유망주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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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물서 뛰어봐라’ 다저스도 이 한국인 팍팍 밀어준다… 특급 유망주들과 겨룬다, MLB 조기 데뷔 청신호? (11.87)
▲ 애리조나 가을리그에 참가하는 LA 다저스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가 ‘제2의 박찬호’로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우완 유망주 장현석(21·LA 다저스)은 지난 11일(한국시간) 다소 낯선 이름의 팀으로 소속을 옮겼다. 글렌데일 데저트 도그스가 당분간 장현석이 뛸 팀이다. 이 팀은 다저스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팀이 아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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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밀어주는 韓 투수, 96마일 직구로 헛스윙 삼진! 그러나 가을 첫 패전 안았다 (9.63)
▲ 다저스가 차세대 선발 요원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2의 박찬호'를 꿈꾸고, '제2의 박찬호'로 기대를 모으는 장현석(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이 애리조나 폴리그에서 4경기 만에 첫 패전을 안았다. 장현석은 지난 3일(한국시간) 서프라이즈 사구아로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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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루브르 박물관급 커브가 돌아왔다… “3년 뒤 MLB 가고 싶다” 가능성 아직 살아있다 (3.81)
▲ 세 달 정도 실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장현석은 1일 싱글A 마운드에 복귀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거의 세 달 가까이 실전에서 사라져 우려를 모았던 ‘제2의 박찬호’ 장현석(21·LA 다저스)이 다시 마운드에 섰다. 자신이 목표로 했던 ‘3년 뒤 메이저리그 데뷔’에 대한 가능성이 아직 살아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한 달이 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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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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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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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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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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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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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