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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본인 선수 없으면 다저스 안 돌아간다, 월드시리즈 영웅→2년 연속 개막전 선발 (42.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LA 다저스 개막전 선발투수로 낙점됐다. 지난해 다저스의 에이스로 떠올라 월드시리즈에서 기염을 토하며 시리즈 MVP에 선정됐고, 이제는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 야마모토는 다저스 역사상 두 번째로 2년 연속 개막전 선발을 맡는 일본인 투수가 됐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7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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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전설도 놀랐다 "야마모토는 차원이 달라"…1964년 이후 첫 대기록까지 (38.74)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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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고려" 무명선수는 그렇게 다저스 1위 전설이 됐다…홈런 131개가 남긴 인생역전 드라마 (25.20)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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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영웅 세상을 떠났다" 통산 558도루 전설 별세…향년 80세 (23.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도루의 시대를 상징했던 전설이 세상을 떠났다. LA 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구단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내야수 데이비 로페스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80세. 로페스는 1970년대를 대표하는 2루수이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손꼽히는 대도였다. 1972년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통산 558도루를 기록하며 역대 26위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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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추신수 따라잡았다' 오타니 52G 연속 출루 성공…다저스 콜로라도에 12-3 완승 (21.1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추신수를 따라잡았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선수 연속 경기 최다 출루 기록을 달성했다. 오타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도루 2볼넷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8년 추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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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망주 톱3 내주지 않았다" 벌써 스쿠발 트레이드 초대박 예감…FA 이별도 가능한데 왜 호평 일색일까 (20.88)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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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경에 오타니 출전 발표라니…다저스, 한정판 SON 버블헤드 배포 → 얼마나 닮았나 '관심 집중' (18.82)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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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미쳤다!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다저스에 '최초'+45년 만에 대굴욕 안겼다 (16.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로서 '최초'의 역사를 만들어냈다.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 구단의 역사로 이어졌다. 이정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인사이드 더 파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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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류현진 어깨 고쳤던 명의, 금지 약물에 연루…맥그리거 처방했다? 스스로는 결백 주장 (16.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LA다저스 주치의인 닐 엘라트라체 박사와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경기력 향상 약물(PED) 사용 과정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13일(한국시간) 엘라트라체 박사가 맥그리거를 경기력 향상 약물을 처방하는 전문의에게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엘라트라체 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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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베네수엘라 지진에 가족 잃었다, 비극의 ML 데뷔전…다저스 신인 지킨 로하스 "우리가 곁에 있을 게" (14.4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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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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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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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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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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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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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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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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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