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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설적' 이정후 동료들, '허리 흔들기' 세리머니 논란→SNS에선 비판도…구단 조치→하루 만에 고개숙였다 (18.6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드류 길버트, 그리고 해리슨 베이더로 이루어진 샌프란시스코 외야진이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원정 경기에서 9-3 승리를 거둔 뒤 외야수 세 명이 단행한 세리머니가 다소 민망해보인다는 이유에서다. 경기 종료 직후 외야에서 모인 세 선수는 어깨동무를 하더니 하체를 앞뒤로 흔들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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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선수" 키케 잔류 확정…개막전은 불발→김혜성 기회 온다 (13.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선수' 키케 에르난데스와 다시 손을 잡았다. 13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다저스는 베테랑 유틸리티 선수 키케 에르난데스와 1년 4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다저스 역시 이 사실을 SNS 등을 통해 발표했다. 최근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다저스는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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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또 악재 터졌다, 다저스 결국 키케와 1년 계약+예비 2루수 추가 영입… 험난한 주전 경쟁 예고 (10.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복귀설이 파다하게 나돌았던 유틸리티 플레이어 엔리케 에르난데스(35)가 다시 LA 다저스로 돌아왔다. 여기에 다저스는 2루수 자원 한 명과 마이너리그 계약까지 했다. 김혜성(27·LA 다저스)의 치열한 주전 경쟁, 그리고 26인 로스터 진입 경쟁은 여전히 진행 중인 양상이다.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리그 소식통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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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 안 난다" 캡틴 아메리카 저지가 왜 욕을 먹고 있나…오타니 명연설과 대비, 뭐라고 했길래 (9.2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효과를 가장 많이 본 선수다. 결승전에서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캡틴 아메리카'이자 팀 동료였던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과 명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며 대회 최고의 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결승전을 앞두고 일본 대표팀 동료들의 의지를 끌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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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서 시간을 사랑했다" 보라스가 나섰다…'MVP 출신' 벨린저, 다저스 재결합하나 (8.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코디 벨린저와 재결합할 수 있다고 벨린저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가 주장했다. 보라스는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윈터미팅 중 다저스네이션과 만나 벨린저와 다저스의 재결합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이야기했다. 보라스는 "벨린저는 다저스에서의 시간을 정말 사랑했다. 그건 분명한 사실이다. 그곳에서 월드시리즈를 우승했고,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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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대충격 트라우마, 이것까지 오타니를 따라 할 필요는 없잖아? 어디서 많이 본 장면인데 (7.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자나 돌려줬으면 좋겠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2025년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상대 핵심 타자인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에 뼈있는 농담을 날렸다. 슈나이더 감독은 “당시 미팅 때 우리에게 받은 블루제이스 모자가 있을 것이다. 이번에 돌려줬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사연이 있다. 오타니는 2024년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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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연장했는데 결별? "다저스, 먼시 트레이드할 수도"…충격 시나리오 나왔다 (6.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계약을 1년 연장한 맥스 먼시와 결별할까.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스 웨이는 8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윈터 미팅 때 먼시를 트레이드 해 팬들을 충격에 빠뜨릴 수 있다"고 보도했다. 먼시는 지난 2023년 시즌이 끝나고 다저스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을 맺으면서 "커리어를 다저스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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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대 등판하나' 야마모토 WBC 출전 확정, 다저스 승인…사사키는 불참 (6.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2026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한다고 일본 매체 주니치가 12일 전했다. 반면 사사키 로키는 출전하지 않는다. 주니치는 "다저스가 야마모토의 출전 의사가 받아들여 2년 연속 WBC에 출전하게 됐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지난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고 있는 메이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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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아직 김혜성 100% 못 믿나… 끝난 줄 알았던 베테랑 모두 리턴? 내년 출전 시간 비상등 (6.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김혜성(26)과 3년 보장 1250만 달러,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큰 계약 규모는 아니었지만 처음에는 모두가 의아해 했던 계약이기도 했다. 김혜성이 ‘중복 자원’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이미 주전 구도가 확실한 다저스였다. 김혜성이 중앙 내야(유격수·2루수)에 중견수까지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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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불펜 필요한데' 다저스 옛 수호신, FA로 풀렸다…다저스 재회 가능할까 (6.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펜 보강을 선언한 LA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있는 켄리 잰슨과 재결합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네이션은 26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잰슨과 재결합할 가능성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FA 자격을 얻은 잰슨은 지난 시즌 LA 에인절스에서 뛰며 2.59의 평균자책점(ERA)을 기록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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