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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 다저스 복덩이 됐다…'홈런왕 포진' 강타선 상대 5.1이닝 3실점 호투→PHI에 9-5 승리 (29.87)
▲ LA 다저스 구세주가 된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네 번째 승리를 올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 된 라우어를 영입한 결정이 다저스엔 성공적이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라우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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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싱은 인간 쓰레기, 평생 몸에 맞는 공 던져야" 美 격분…다저스 악동포수 또또또 구설수, 진짜 단단히 찍혔다 (28.64)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평생 러싱이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몸에 맞는 공을 던져야 한다" 다소 과격한 주장이다. 하지만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LA 다저스의 '악동 포수' 달튼 러싱(24)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러싱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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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28.29)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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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오른쪽 팔꿈치 가격 당한 오타니, 경기 후 아찔한 상황 겪었다 "고통스러운 표정 지어" (27.34)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가 승리한 뒤 오타니 쇼헤이가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알렉스 콜의 발에 의해 오른쪽 팔꿈치를 강하게 가격당했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3로 승리했다. 현재 오타니는 전반기 막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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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26.83)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박수를 보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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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상태 지켜볼 수준 아냐" 오타니 23일 등판 전격 취소, 그래도 첫 캐치볼 소화→최고 134km 마크 (25.24)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당분간 타자로만 나선다. '이도류'는 개점휴업이다. 언제 복귀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는 상황. 무릎 부상 때문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앞서 오타니가 오는 23일 필라델피아 필리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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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팬들에게 죄송하다" 사과에도→美 방송 아쉬움…"팬들 위해 1타석이라도" (25.17)
▲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후반기와 월드시리즈를 바라보며 내린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결정이 뜻밖의 비판을 받고 있다. 무릎 상태를 고려해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한 것을 두고 한 미국 방송인가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선발된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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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보스턴 트레이드 카드로 쓸까' 美 매체 다저스 채프먼 영입 후보 팀으로 선정 (24.89)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다가오면서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을 둘러싼 이적설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LA 다저스가 채프먼을 영입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어 화제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 복귀로 트리플A로 내려가면서 트레이드 이야기가 나온 김혜성을 카드로 활용할지가 관심사다. MLB닷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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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이영상 투수와 필라델피아로 초대형 트레이드? ML 선배 충격 예상 "김하성-김혜성 이적 시급" (24.81)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서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빅리그 선배' 강정호(39)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어썸킴' 김하성(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의 트레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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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무언가 있다, 이유 설명하기 어려워" 로버츠가 KBO 출신에게 반했다…8전 8승, "내가 선발로 나가면 이긴다니까" 증명 (24.39)
▲ 다저스에서 반등하며 다시 FA 대박을 향한 희망을 키우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되어 방출됐던 KBO리그 출신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의 승리 요정으로 떠올랐다. 자신이 선발 등판하면 팀이 이긴다는 농담까지 현실이 되고 있다. 라우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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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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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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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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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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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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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