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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타자' 안현민 또 홈런 때렸다…152km 강속구 공략, 도쿄돔서 연이틀 대포 가동 (54.87)
▲ 안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연이틀 도쿄돔을 접수했다. '괴물타자' 안현민(22)이 또 홈런을 때렸다. 안현민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8회말 홈런포를 가동했다. 안현민은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았고 우완투수 다카하시 히로토를 상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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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보고 있나? 대한민국 홈런타자 '안현민'을…"진짜 대단하다, 어떻게 더 표현해야 할지" (27.72)
▲ 한국 야구대표팀 안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고릴라의 힘은 대단했다. 한국 야구대표팀 안현민(22·KT 위즈)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1안타(1홈런) 3볼넷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한국은 7-7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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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강 체코 1년 전 '아시아투어' 어땠나…대만에 홈런치고 무승부, 일본전은 선취점도 (27.15)
▲ 체코 파벨 차딤 감독 ⓒ 체코 야구협회 홈페이지 ▲ 체코전 승리 후 세리머니하는 한국 선수들 ⓒKBO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체코는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1승으로 세계 야구계로부터 인정받는 팀이 됐다. 그동안 유럽에서는 네덜란드와 이탈리아가 '양강'을 이루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스페인이 '3강'으로 떠올랐다. WBSC(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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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체코에 1점 먼저 줬다, 한국은 무실점 철벽…곽빈 KKKK로 기선제압→팀 17K 탈삼진쇼 (25.96)
▲ 곽빈 ⓒ연합뉴스 ▲ 체코 파벨 차딤 감독.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체코는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이변을 일으켰다. 1라운드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중국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고, 이 승리를 바탕으로 B조 4위에 오르면서 2026년 대회 본선 직행권을 확보했다. 상당수가 직업 야구선수가 아닌 '투잡' 선수라는 점에서도 화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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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14K 폭주→탈삼진 1위' 日 괴물투수 끝이 없네…이런 선수가 유망주 랭킹 5위라니 (1.51)
▲ 지난해 열린 프리미어12에 출전한 이노우에 하루토.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에서 괴물 투수가 또 나왔다. 지난해 프리미어12에 출전했던 23살 국가대표 왼손투수 이노우에 하루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8이닝 14탈삼진을 기록하며 주니치 드래곤즈 타선을 압도했다. 이노우에는 이날 경기를 통해 센트럴리그 탈삼진 1위로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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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MLB 드래프트 무난한 1라운더” 앞에 日 홈런왕 하나뿐이다… 최고 유망주 공인되나 (0.33)
▲ 팬그래프 국제 유망주 랭킹에서 어느덧 전체 6위, 야수 중에서는 2위까지 뛰어오르며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 팬그래프는 김도영이 메이저리그에서도 한 시즌 20홈런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면서 지금 나이에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 나온다면 1라운드 지명도 무난하다고 호평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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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같다" 한국 국대도 넋놓고 봤던 요미우리 마무리, 일본 최고 직구 설문에서 당당히 1위 (0.11)
▲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오타 다이세이가 '일본 프로야구 현역 100명이 선정한 최고 직구' 설문에서 1위에 올랐다. 다이세이는 모두 19표를 받았다. ▲ 다이세이는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 대표팀의 우승을 도왔다. 지난해에는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에 출전했다. 한일전에서 9회 1이닝 삼자범퇴로 세이브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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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야마모토" 8이닝 16K 탈삼진쇼, 메이저리그를 홀렸다…"이미 트라웃 삼진 잡은 투수" (0.08)
▲ 일본 선발투수 다카하시 히로토. ⓒ WBSC ▲ 다카하시 히로토는 미국 타선을 상대로 4이닝 동안 8탈삼진을 기록했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전 4이닝 8탈삼진은 우연이 아니었다. 한국 타자들의 수준이 떨어져서도 아니었다. 한일전에 선발 등판했던 '22살 영건' 다카하시 히로토(주니치 드래곤즈)가 미국을 상대로도 탈삼진 쇼를 펼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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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NPB 최고 투수 만난다, 숙명의 한일전 日1 58km 괴물 등판…韓 최승용 선발 출격 (0.07)
▲다카하시 히로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대한민국 프리미어12 대표팀이 숙명의 라이벌 일본을 만난다. 대한민국은 15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다이베이돔에서 열리는 ‘2024 WBSC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B조 3차전 일본과 경기를 치른다. 대한민국은 선발 투수로 좌완 최승용(23·두산 베어스)을 내세운다. 일본은 다카하시 히로토(22·주니치 드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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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일본, 미국 박살내고 국제대회 25연승…2타점 3루타→3점포→2점포 '강한 2번' 7타점 원맨쇼 (0.06)
▲ 일본 대표팀 2번타자 고조노 가이토는 21일 도쿄돔에서 열린 미국과 슈퍼라운드 경기에서 2타점 3루타와 3점 홈런, 2점 홈런을 차례로 기록하며 7타점을 쓸어담았다.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 다카하시 히로토는 미국 타선을 상대로 4이닝 동안 8탈삼진을 기록했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의 국제대회 연승이 25경기째 이어지고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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