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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승부조작' 사건, 24일 대한스키협회 스포츠공정위서 징계 논의 (147.31)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스키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한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24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승부조작 사건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논의할 예정이다. '승부조작' 논란이 일어난 대회는 2024년 1월 열린 제54회 대한스키협회장배 전국스키크로스대회다. 대학 입시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이 대회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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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대한스키협회 스포츠공정위는 '승부조작'을 어떻게 무혐의로 만들었나 (114.83)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약 1년 6개월 동안 조사해 ‘승부조작’ 정황을 확인하고 중징계를 요구한 사건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뒤집혔다. 협회 공정위는 승부조작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경기 진행 미숙’만 문제 삼아 비교적 가벼운 징계를 의결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가 직접 구성한 공정위원회가 윤리센터 조사 결과를 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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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돈방석’도 막지 못한 열정…‘골절 투혼’ 최가온, 포상금 사용처 물었더니 “저축해서 차 사고 싶어요” (110.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금빛 기적은 이미 잊었다. 이제는 또 다른 출발선 앞에 섰다.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의 영광 뒤에 숨겨진 솔직한 속내와 앞으로의 청사진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0대 소녀의 질주는 한 번의 드라마로는 멈추지 않을 태세다. 최가온은 19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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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보복성 단증 갱신 제한’ 경북합기도협회장 중징계 요구 (86.02)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선수의 단증 갱신을 정당한 사유 없이 제한한 경북합기도협회 A 회장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3월 심의위원회를 열고 A 회장의 행위가 정당한 사유 없는 단증 갱신 제한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대한체육회 소속 체육단체에 중징계를 요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B 선수는 2024년 4월 합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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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무혐의' 뒤집힐까…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6월 1일 스키 사건 재심 (42.26)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문체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승부조작'으로 판단해 중징계를 요구했지만,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이후 '솜방망이 징계'와 '제 식구 감싸기' 논란이 불거진 승부조작 사건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판단을 받게 됐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6월 1일 회의를 열고 스키 승부조작 사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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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번 올림픽 '1호 메달 주인공' 김상겸 2억...'18세 여고생' 유승은 1억 포상 지급 (22.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에 값진 메달을 안긴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 10일(한국시간)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이번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에게 2억원,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낸 유승은에게 1억원의 포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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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일어나!" 최가온이 스스로에게 걸었던 주문...금빛 질주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21.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금메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은 19일 서울 시그니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에 참석해 금빛 질주 뒤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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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승부조작, 국대 선발 공정성 논란…대한체육회 "무관용 원칙 적용" (20.39)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체육회가 스키·스노보드 종목에서 불거진 승부조작 및 국가대표 선발 공정성 논란과 관련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수사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며 "이와 별도로 지난해 11월 '회원종목단체규정'을 개정해 종목단체에 대한 체육회의 지도·감독 근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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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스키 '승부조작' 2년 만에 징계 요구…장애인스노보드 前 국대 감독 ‘영구제명’ 검토 (19.42)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학입시 결과에 영향을 미친 스키 대회 ‘승부조작’ 논란과 관련해, 사건 발생 약 2년 만에 징계 요구가 이뤄졌다. 스포츠윤리센터는 대한스키협회 주관 대회 승부조작 사건의 피신고인 A 전 장애인스노보드 국가대표 감독에 대해 27일 대한체육회에 중징계를 요구했다. 스포티비뉴스가 해당 사건을 둘러싼 ‘승부조작 논란’을 보도한 지 약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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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日 "억울하다" 이틀 뒤 韓도 '실격'…스키협회는 무엇을 했나 (19.20)
[스포티비뉴스=코르티나, 정형근 기자]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실격’이었다. 협회의 관리 소홀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선수의 몫으로 남았다. 8일 오후 5시 30분(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을 마친 일본의 시마 마사키가 장비 검사에서 불소 성분 검출로 실격됐다. 국제스키연맹(FIS)이 전면 금지한 성분이었다. 그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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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