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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하지원, 워싱턴 찢은 美친 비주얼…매일 리즈 갱신 (140.26)
▲ 하지원. 출처| 하지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하지원이 미국 워싱턴 여행 중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하지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브런치. 워싱턴 D.C. 야구 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현지 식당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워싱턴의 한 브런치 매장에서 토스트와 샐러드, 주스를 즐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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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공략법은 없어" 롯데 명장도 인정한 KBO 최고 에이스…역대급 외인투수와 비교하면 어떨까 (9.97)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공략법이 없다" 롯데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명장' 김태형(57) 감독도 인정했다. 적장이지만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31)를 국내 리그 최고의 에이스라고 평가한 것이다. 롯데는 지난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폰세와 마주했다. 롯데 타자들은 폰세의 위력적인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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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첫 대업, 오늘 한화가 쓸까… 김경문의 18년 전 회상, 더 멋진 놈들이 왔다 (8.72)
▲ 25일 두산전에 등판해 시즌 200탈삼진에 도전하는 라이언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하늘에서 쏟아지는 비에 모두가 취소를 예감하고 있었다. SSG 선수단도, 한화 선수단도 마찬가지였다. 일찌감치 실내에서 가벼운 훈련을 끝낸 SSG 선수들은 클럽하우스로 들어가 퇴근을 준비했다. 한화 선수단도 경기장에 오기는 했지만, 다음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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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관심’ 폰세는 니퍼트 기록에 도전 안 하나… 도전자들 낙마, KIA 이 선수만 남았나 (6.68)
▲ 공식적으로는 KBO리그 역대 외국인 선수 최고 연봉 기록을 가지고 있는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2일 오랜 기간 팀을 위해 공헌했던 멜 로하스 주니어(35)의 웨이버 공시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결국 외국인 타자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KT는 좌투좌타 외야수인 앤드류 스티븐슨(31)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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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보고 계신가요’ 인생의 위기 넘긴 KIA 에이스… 이제 니퍼트 기록 갈아치우나 (5.45)
▲ 올 시즌 건재를 과시하며 리그 최고 선발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는 제임스 네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특별한 손님을 초청했다. 김영철 교수 등 서울 아산병원 관계자 12명을 초대했다. 뜬금없어 보이기는 하지만 다 사연이 있었다. 이날 선발로 등판한 제임스 네일(32·KIA)의 선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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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200만 달러 외국인 탄생할까… 복덩이 이 선수, 페타지니 전설을 뛰어 넘었나 (0.53)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 새로 오는 외국인 선수의 연봉 상한선은 100만 달러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오타니 쇼헤이가 와도, 마이크 트라웃이 와도 첫 해 연봉은 100만 달러 이상을 받을 수 없다. 연봉이 오를 수 있는 폭도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외국인 선수 세 명의 연봉을 합친 상한선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런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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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가 남긴 30억의 전설…KBO 외국인 연봉 역대 1위, 왜 아직도 깨지지 않을까 (0.25)
▲ 두산 더스틴 니퍼트가 덕아웃에서 공을 만지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두산 베어스 ▲ 두산 더스틴 니퍼트가 클리닝타임 도중에 열린 은퇴 기념 행사에서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간이 꽤 흘렀지만 '니퍼트의 전설'은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다. 올해로 44번째 시즌을 맞는 KBO 리그. KBO 리그가 외국인선수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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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챌린저스 해체 충격…새 독립야구단 ‘용인 드래곤즈’ 창단 (0.21)
▲ 새 독립야구단 용인 드래곤즈 최기문 감독(왼쪽)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용인드래곤즈 [스포티비뉴스=이재국 전문위원] 야구 불모지 용인에 새 독립야구단이 탄생한다. 팀 이름은 ‘용인 드래곤즈’다. 용인 드래곤즈는 지난해 11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창단신청서를 제출한 뒤 12월초에 창단 승인을 받았다. 곧바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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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도 못 막은 스윕패…최강 몬스터즈, 동국대에 충격의 8:2 대패(TV핫샷) (0.01)
▲ 21일 방송된 '최강야구'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동국대에게 2대8로 패하면서 시즌 첫 스윕패를 당했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최강 몬스터즈가 동국대에게 이번 시즌 첫 스윕패를 당하며 위기에 빠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103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동국대의 2차전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최강 몬스터즈는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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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이 투수 골글을 예고한다? 7년간 6번은 그랬다, '왼손 페디' 하트도 그럴까 (0.01)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는 한때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할 만큼 뛰어난 시즌을 보냈다. 최종 타이틀은 탈삼진 1위 하나지만 평균자책점(2위)과 다승(공동 3위), 피안타율(1위)에서 모두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근 7시즌간 최동원상 수상자 가운데 6번은 골든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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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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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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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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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