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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몇 시간 만에 또 상 추가했다! NL MVP→'에드가 마르티네스상' 수상…'5년 연속' 최우수 지명타자 영예 (25.87)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4일 오전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한 데 이어 이날 오후 최우수 지명타자에게 주어지는 에드가 마르티네스상까지 수상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대단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년 연속 최우수 지명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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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분노케한 “양키스 루즈!” 조롱… 양키스 두 번 죽인 사나이, 이제는 공식 빌런 인증했다 (15.62)
▲ 자신이 그토록 싫어하는 뉴욕 양키스의 심장에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게레로 주니어는 디비전시리즈 내내 맹타를 터뜨리며 양키스 팬들을 침묵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9년 이후 단 한 번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의 자존심을 구긴 뉴욕 양키스는 올해도 가을이 허무하게 끝났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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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보스턴 레전드 도발, “양키스 역전극? 지터, 리베라, A-ROD 다 돌아오면 가능할껄” (13.32)
▲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1,2차전을 모두 내주며 탈락의 위기에 몰린 뉴욕 양키스 ▲ 양키스는 올 시즌 정규시즌부터 이어진 토론토와 악몽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지구 앙숙인 보스턴을 극적인 승부 끝에 누르고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했다. 그러나 디비전시리즈에서 만난 토론토에 1·2차전 모두 완패하며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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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WS도 못 간다’ 양키스 레전드 단체 ‘야알못’ 직행 위기… 저지는 ‘똑딱이’ 모드, 1조 타자가 그립다 (12.53)
▲ 포스트시즌에서 분전하고 있으나 동료들의 지원을 받지 못한 채 고전하고 있는 애런 저지 ▲ 양키스는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1,2차전을 모두 내주며 탈락 위기에 몰려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FOX스포츠의 해설자들은 각자가 예상한 월드시리즈 우승 팀을 공개했다. 네 명의 패널들의 의견이 크게 엇갈리지는 않았는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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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좋기만 했을까" 보스턴 레전드 오티스, 데버스 트레이드 사태에 입 열었다 (4.32)
▲ 포지션 변경 문제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불화를 겪은 라파엘 데버스. 결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됐다. ▲ 자신의 영구결번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는 '빅파피' 데이비드 오티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아직 계약 기간이 8년 반이나 남은 프랜차이즈 스타 라파엘 데버스를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트레이드 마감일이 한 달도 넘게 남은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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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상복 터졌다! 행크애런상·마르티네스상에 '올 MLB 퍼스트팀'까지 "인상적인 이력에 수상 경력 더해" (0.02)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5일 하루에만 세 가지 상을 이력에 더했다. 리그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애런상, 리그 최고 지명타자가 받는 에드가 마르티네스상을 받았다. 그리고 올 MLB 퍼스트 팀에 선정됐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오타니, 오타니…2024년 메이저리그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시대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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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는 MVP 못해? 그런데 오타니라면 어떨까… MLB 선입견 다 깨부술까 (0.00)
▲ 전반기 내셔널리그 최고의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지만, MVP 투표에서의 표심은 또 다를 수도 있다는 게 현지 언론의 전망이다 ▲ 지명타자 역사상 최고 공격 생산력 시즌을 보낸 마르티네스도 당시 MVP 투표에서는 3위에 그쳤다. 지명타자 포지션의 MVP 수상 난이도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뽑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메이저리그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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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도전' 볼티모어, 사이영 출신 번스 트레이드 깜짝 영입… 이제 류현진은 포기하나 (0.00)
▲ 2일 트레이드로 밀워키를 떠나 볼티모어 유니폼을 입는 코빈 번스 ▲ 2021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번스는 확실한 에이스 카드 중 하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새로운 팀 분위기와 함께 기지개를 켜고 있는 볼티모어가 사이영상 출신 코빈 번스(30)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며 대권 도전의 승부수를 띄웠다. 리빌딩 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해 아메리칸리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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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한마디에 팬들 흥분… "하루는 페드로, 나흘은 오티스라고 생각해봐" (0.00)
▲ 팬웨이파크에 대한 개인적인 호감도를 드러낸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8일(한국시간) 보스턴과 LA 에인절스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가 열린 펜웨이파크는 흥행이 ‘안 될 만한’ 악재가 두루 겹쳤다. 지역 최대 이벤트 중 하나이자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는 보스턴 마라톤이 이날 오전에 열렸다. 보스턴 마라톤 여파로 경기 개시 시간은 현지 시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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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도 오타니와 셀카 찍자… 완벽남 오타니, 이치로도 못한 일을 해냈다 (0.00)
▲ 우승을 확정지은 직후 포효하는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는 수많은 현역 메이저리거와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그러나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한 선수는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였다. 모든 대회가 마치 그를 위해 준비된 각본 같았다. 그가 WBC 출전을 고민하고 있을 때,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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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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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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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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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