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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동점 쓰리런 폭발' 양키스 탈락 위기에서 생존, 토론토에 9-6 대역전승 (17.29)
▲ 동점 3점 홈런으로 뉴욕 양키스를 구한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애런 저지의 한 방에 힘입어 탈락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차전에서 저지의 동점 쓰리런과 재즈 치좀 주니어의 역전 홈런을 앞세워 9-6으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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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거너 헨더슨 "김하성은 'SWAG' 있는 선수…스킨스·데 라 크루스와 공동 모델 놀라운 일" (0.40)
▲ 엘리 데 라 크루스, 폴 스킨스와 함께 MLB The Show 2025 표지 모델로 발탁된 거너 헨더슨. ⓒ SIE(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 MLB The Show 25의 공동 표지모델 폴 스킨스, 엘리 데 라 크루스, 거너 헨더슨 ⓒ SIE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성공적인 리빌딩을 해낸 팀으로 꼽힌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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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제국이 쩐의 전쟁에서 밀리나…美 “소토, 양키스 아닌 메츠-보스턴 갈 것” 전망 (0.05)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가 후안 소토(26) 영입전에서 밀린 모양이다. 이번 겨울 FA 최대어는 소토다. 복수의 빅마켓 구단이 소토를 영입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인다. 이 중 뉴욕 메츠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소토 영입전에서 우위를 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일(한국시간) “소토의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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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야 다크호스"→"최고액 제시 유력" 토론토, 소토 영입에 다 걸었나…다저스도 참전한다는데 (0.04)
▲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후안 소토에게 '최고액'을 제시했다는 소문은 미국 야구계에서 '정설'로 통한다. ▲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최대어 후안 소토의 마음을 사는 팀은 누가 될까. 뉴욕 메츠의 총액 7억 달러설, 보스턴 레드삭스의 12년 6억 달러설을 지나 이번에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최고액'을 써냈을 것이라는 소문이 메이저리그에 떠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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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4억 거르고 4697억 타자라니"…'50-50 역사 임박' 오타니의 위엄? 다저스의 위엄이기도 하다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 뉴스=김민경 기자] "3억5000만 달러(약 4697억원)를 받는 타자를 상대하려고 7억 달러(약 9394억원)를 받는 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내는 상황이 쉽지는 않죠." LA 다저스 선발투수 워커 뷸러가 농담처럼 던진 말이다. 7억 달러를 받는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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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홈런' FA 거포 최대어가 9회 역전 3점포 때렸다…메츠 9년 만에 NLDS 진출 (0.00)
▲ 뉴욕 메츠 피트 알론소가 4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 3차전에서 9회초 역전 3점홈런을 터뜨리고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는 9회초 1아웃부터였다. '어메이징 메츠'가 가을야구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뉴욕 메츠는 4일(이하 한국시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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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이어 뷰캐넌도 MLB서는 파리 목숨… KBO 장수 외국인들의 시련, 앞으로 어떻게 되나 (0.00)
▲ 신시내티는 2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와 경기를 앞두고 투수 브랜든 윌리엄슨, 브렌트 수터, 외야수 제이크 프레일리를 로스터에 등록하면서 뷰캐넌이 양도선수지명(DFA) 돼 로스터에서 빠졌다. ⓒ곽혜미 기자 ▲ 뷰캐넌으로서는 하루 만에 메이저리그 로스터에서 지워진 것이다. 파리 목숨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좋은 투구를 한 다음 날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냉정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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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개점 휴업’ 오타니 2년 연속 MVP 어려울 수 있다?…후보는 누구인가 (0.00)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오타니 쇼헤이(30)가 MVP를 차지하기 어려울 것이라 내다봤다. MLB.com은 9일(한국시간) 2024년 MVP 후보를 예측했다. 메이저리그 각 구단은 스프링 트레이닝 시작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MVP를 차지했던 오타니가 2년 연속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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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트로피 거머쥐었다…3년 연속 ML 최고 지명타자 선정 (0.00)
▲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29)가 리그 최고의 지명타자에게 주어지는 에드가 마르티네즈상을 수상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일(한국시간) “투타겸업 오타니가 에드가 마르티네즈상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앞서 오타니는 아메리칸리그 MVP를 거머쥐었고, 실버슬러거 지명타자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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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게임노트]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7연승 행진 멈춰 세웠다…배지환 안타 생산 (0.00)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이 안타를 생산했다. 배지환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0.237이 됐다. 피츠버그는 필라델피아에 3-2로 이겼다. 3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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