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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 평전, 한국어로 읽는다…SPOTV 한승훈 해설위원 번역 (33.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클레이튼 커쇼의 평전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원제: The Last of His Kind)' 한국어 번역서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 선임 기자인 앤디 매컬러의 밀착 취재와 SPOTV 한승훈 해설위원의 생동감 넘치는 번역, 그리고 팀 동료로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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