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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50.45)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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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도 안 된 '쏘니 절친 동생', 아예 재기 불능 위기…"델레 알리의 은퇴설, 크게 놀랍지 않아" (25.02)
▲ 한때 잉글랜드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던 델레 알리.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영광이 무색해졌다. 이제는 은퇴설에 시달리는 신세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과 찰떡 호흡을 발휘했던 델레 알리(29)가 은퇴설에 휩싸였다. 알리는 과거 토트넘이 자랑하던 데스크(DESK) 조합의 한 축을 담당했다. 손흥민과 해리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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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골 1도움'이 마지막이었다→무려 7년 동안 '5무 2패' 고전...드디어 징크스 박살냈다, DESK 라인 이후 첫 승 (16.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손흥민이 마지막이었다. 지겨웠던 원정 무승 징크스를 드디어 깼다. 토트넘 홋스퍼는 2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에버튼에 3-0 완승을 거뒀다. 미키 반더벤이 전반전에만 2골을 넣었고, 후반 44분 파페 사르가 추가골을 넣으며 팀의 대승에 이바지했다. 이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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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떠나고 잊은 건가…포체티노, 메시 이야기만 "미국에 축구 영감 준다" → "나는 EPL 복귀 원해" (13.78)
▲ 토트넘 이후에는 파리 생제르맹과 첼시 지휘봉을 잡았으나 모두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지난해 9월 미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당시 미국 ESPN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의 임기는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까지 약 2년으로, 연봉은 600만 달러(약 87억 원)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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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손흥민 “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오피셜 공식발언 언급 “런던에서 팬들에게 작별인사 꼭 해야” (11.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반드시 토트넘에 돌아가려고 한다. 미국으로 급하게 떠나느라 토트넘 홈 팬들에게 하지 못했던 ‘작별인사’를 꼭 하고 싶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내 마지막 경기는 한국이었다. 나는 토트넘 팬들을 보기 위해서 런던으로 돌아가고 싶다. 난 그들에게 작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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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9.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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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축구 최고 레전드'가 바뀌었습니다 From Cha, To. Son...'오피셜' 공식 선언...차범근이 손흥민에게 A매치 137경기 '특별 유니폼 전달' (8.62)
▲ 축구,손흥민,A매치 ⓒ연합뉴스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큰 환호 속에 등장한 손흥민이 고개를 숙였다. 그런 손흥민을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 품으면서 아이콘의 계보가 이어졌다. 14일 오후 8시 홍명보호의 파라과이와 A매치 평가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 한국 축구의 두 시대를 대표하는 레전드가 한자리에 섰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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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손흥민이 그립다 '오피셜' 공식 선언…"토트넘 레전드 SON, 한국 A매치 최다 출전 축하" → 최고 골잡이 후보 선정 이어 또! (7.99)
▲ 프리미어리그가 최고의 골잡이 투표를 진행 중인 가운데 손흥민은 역대 최고의 공격수들과 경합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밝힌 투표 현황에 따르면 손흥민은 23%의 득표율을 차지하며 1위를 달린다. 그 뒤를 이어 시어러가 18%로 바짝 뒤쫓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이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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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MLS 가도 다 본다, 손흥민 벼락골에 DESK 집합…美 SI 인정 "SON이 LAFC를 전 세계적으로 만들고 있다" (5.78)
▲ 이적 하나가 LAFC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손흥민의 합류는 단순한 스타 마케팅을 넘어 LAFC가 다시 한번 정상 정복을 꿈꿀 수 있는 현실적 근거가 되고 있다. MLS 무대에 적응하자마자 결정적인 한 방을 보여주면서 우승 도전을 향한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더욱 키우겠다던 손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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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손흥민 생애 첫 챔스 결승→눈물 쏟았던 ‘그 곳’, 2026-27시즌 UCL 결승 개최 확정 (5.62)
▲ soccer ▲ soccer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2027년 남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개최지를 공식 발표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홈구장,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로 낙점됐다. 이곳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바로 2019년 손흥민(현 LAFC)이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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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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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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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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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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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