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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81.99)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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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이어 에레디아까지…복귀 일정은 나오지도 않았다 (0.16)
▲ 각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최정(왼쪽)과 기예르모 에레디아 ⓒ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맹봉주 기자] 다친 것도 문제지만,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는 게 더 답답하다. SSG 랜더스가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먼저 팀의 프렌차이즈 스타이자 간판인 최정이 아직 이번 시즌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최정은 개막 직전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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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보고 싶다" 박명수 팬심에 윈터도 응답했다 "저도요 선배님" (0.04)
▲ 박명수. 출처ㅣ박명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박명수의 열렬한 팬심에 응답했다. 박명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윈터야 고마워 보고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명수가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 의식의 흐름대로 "에스파 보고 싶다"고 말하자 윈터가 이에 화답하는 메시지를 적은 내용이 담겼다. 윈터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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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KIA 전원 비즈니스석 탄다! 22,23일 美 스프링캠프 출국…“선수단 사기, 장거리 이동 피로 최소화 기대” (0.02)
▲KIA 타이거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5 시즌을 대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KIA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미국으로 출국해 1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어바인에 위치한 그레이트 파크 베이스볼 컴플렉스(Great Park Baseball Complex)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스프링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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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 50홈런 1도루" NC 떠난 하트, '통산 16년 6도루' 홈런왕에게 남긴 마지막 격려 (0.01)
▲ NC와 1+1년 계약을 맺은 맷 데이비슨이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를 올렸다. 지난해 데이비슨의 동료이면서 NC의 에이스로 활약한 카일 하트가 댓글로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50홈런 1도루를 기록하라며. ▲ NC 맷 데이비슨은 지난해 KBO리그에 데뷔해 131경기에서 46홈런을 날려 홈런왕을 차지했다. 2023년 시즌 일본 프로야구에서의 부진을 곱씹으며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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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50홈런" 김도영에 가려진 괴물거포…1+1년 45억에 잔류, 홈런왕은 떠나지 않았다 (0.01)
▲ NC 외국인타자 맷 데이비슨이 내년에도 한국에서 뛴다. 올해 46홈런을 터뜨리며 홈런왕에 등극한 데이비슨은 NC와 1+1년 총액 320만 달러에 사인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홈런왕에 등극하며 KBO 리그를 강타했지만 '김도영 신드롬'에 가려진 아쉬움도 있었다. 과연 내년에는 독보적인 리그의 '1인자'로 우뚝 설 수 있을까.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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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장 오래 야구하겠다"…이승엽 감독, '약속의 2025년' 외쳤다 (0.01)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2025년 시즌은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오래 야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곰들의 모임' 행사에 참석해 2025년 시즌 반등과 우승 도전을 다짐했다. 두산은 올 시즌 74승6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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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현역 선발에 154km 새식구까지…두산 28억 올인, 역대급 외국인 원투펀치 완성했다 (0.00)
▲ 두산이 새 외국인투수로 우완 강속구 투수 토마스 해치를 영입했다. 해치는 최고 구속 154km를 자랑하는 우완투수로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었던 경력을 갖고 있다. 올해는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에서 뛰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은 올해 외국인투수 때문에 적잖은 '두통'에 시달려야 했다. 라울 알칸타라, 브랜든 와델, 시라카와 케이쇼,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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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고, 미안했고, 화났다"…2년 연속 PS 전패, 왜 37살 양의지에게 주장 맡겼나 (0.00)
▲ 두산 베어스 양의지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양의지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보고 있는데 가슴 속으로는 눈물이 나더라고요. 팀에 너무 미안했고." 두산 베어스 안방마님 양의지(37)는 24일 '곰들의 모임'이 열린 잠실야구장을 찾은 가운데 중책을 맡았다. 이승엽 두산 감독이 주장을 맡아달라고 부탁한 것. 이 감독 부임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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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40홈런 홈런왕, 한국이 이렇게 좋았나…NC 팬 위해 셀프 이벤트 열었다 (0.00)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데이비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홈런왕 0순위 NC 맷 데이비슨이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다. NC 다이노스 구단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직접 SNS 계정을 통해 소장품을 팬들에게 선물하겠다고 나섰다. NC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다. 데이비슨은 26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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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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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