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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끝내 퇴출' 홈런 9개에 타율도 3할 가까운데…두산 왜 외국인타자 교체 승부수 띄웠나 (19.16)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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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59km 개인 신기록…두산 홈런 2방에 12안타 폭발, SSG에 설욕 성공 [잠실 게임노트] (18.5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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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 22세 군필 자원 트레이드로 내주다니…두산과 1대1 맞교환 어떻게 이뤄졌나 (17.48)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먼저 요청했다" 두산과 삼성이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두산은 삼성에 내야수 박계범(30)을 내주는 한편 삼성으로부터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였다. 양팀은 1대1 맞교환에 합의하고 이를 6일 공식 발표했다. 그동안 1군에서의 실적을 보면 당연히 박계범이 앞선다. 2014년 삼성에 입단한 박계범은 백업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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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최민석 '2⅔이닝 10실점 4자책' 충격 강판…3회초 대체 무슨 일 있었나 (17.3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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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 외려 무너진 최민석 위로했다…2⅔이닝 10실점 4자책? 한 경기일 뿐이기에 (16.18)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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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컨트롤 없어도…" 157km 국가대표 에이스 눈부신 성장, 1000승 명장도 인정했다 (15.6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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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트레이드 실패로 규정했나…진짜 안타제조기 대변신, 두산으로 온 메인카드 대성장에 평가가 뒤집어졌다 (15.52)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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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3km 에이스 무너뜨렸는데 역적 될뻔했다니…80억 선배의 "너 아니었으면" 한마디에 큰힘 얻었다 (15.51)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는 말을 이럴 때 쓰는 것일까. 두산 내야수 박지훈(26)은 역전타를 때리며 '영웅'이 됐지만 수비에서 실수를 저지르면서 하마터면 '역적'이 될 뻔했다. 그래도 선배들의 격려에 용기를 얻었다. 박지훈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팀의 3-2 승리를 이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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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15.3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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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울어버린 박계범…두산→삼성 트레이드 직후, 팬들에게 뜨거운 안녕 "감사했습니다" (15.2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눈물을 보였다. 내야수 박계범(30)은 지난 6일 두산 베어스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됐다. 삼성은 외야수 류승민을 내주고 경험 많은 박계범을 영입했다. 내야진 선수층 강화를 위한 결정이었다. 두산은 7일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박계범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박계범은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게 됐는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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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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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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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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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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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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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