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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 외려 무너진 최민석 위로했다…2⅔이닝 10실점 4자책? 한 경기일 뿐이기에 (47.52)
▲ 최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픈 하루였다. 하지만 하루일 뿐이었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최민석(20)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7피안타 4볼넷 1탈삼진 10실점(4자책점), 투구 수 72개로 조기에 강판당했다. 패전을 떠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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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너무 좋더라" 인정한 김원형 감독, 하지만…9승 ERA 2.19 최민석에겐 더 큰 칭찬을 (42.19)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선발 매치업이 흥미진진하다. 두산 베어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지난 22~23일 수원 KT 위즈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돼 이틀 동안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 이번 삼성전에선 4연승을 노린다. 두산은 현재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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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패승' 두산 다시 분위기 탔다! 어린왕자 극찬 "박찬호 만점활약, 최민석 최고의 피칭" (42.15)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박찬호 만점 활약했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원사이드한 경기였다. 이날 두산은 2회말 선두타자 김민석이 롯데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좌익수 방면에 2루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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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렇게 야구하면 맨날 이길텐데…김민석 결승포에 최민석 7승 쾌투, 한화 꺾고 패패패패 수렁 탈출 [대전 게임노트] (38.13)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악몽은 끝났다.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4연패 수렁에서 탈출, 하루 만에 5위 자리를 탈환했다. 두산 베어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우완투수 최민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정수빈(중견수)-류승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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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의 응원일까?' 시즌 첫 4안타 박찬호, 알록달록 낙서 새겨진 보호대 '눈길' (32.90)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4안타 맹활약을 펼친 두산 박찬호의 보호대가 눈길을 끌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은 선발 최민석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타선의 맹타에 힘입어 키움을 8-1로 꺾고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두산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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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타선 뭐야? 3회 9득점→무려 15-4 대승…페덱 호투까지! 두산 꺾고 2연승 질주 [잠실 게임노트] (31.97)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타선의 화력이 어마어마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5-4 대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리며 두산의 4연승을 저지했다. 1-0으로 앞선 3회초 무려 9득점을 뽑아내며 일찌감치 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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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승' 레전드 감독의 역대급 찬사! "곽빈 에이스다운 피칭, 마지막까지 혼신의 투구" (26.82)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곽빈 에이스다운 피칭, 혼신의 투구 펼쳤다" 두산 베어스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서 7-0으로 완승을 거뒀다. 두산은 지난 이틀 삼성을 상대로 무기력하게 패했다. 시리즈 첫 경기에서는 올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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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한탄, 하필 이때 다 몰리냐… 마음 속의 AG 선수 또 있다, 대표보다 더 낫다 (22.87)
▲ 7월 들어 절정의 구위를 과시하며 두산 불펜을 이끌고 있는 김택연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 불펜의 핵심인 김택연(21)의 프로 경력을 대략적으로 요약하면 ‘승승장구’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 입단했고, 이후에도 팀 불펜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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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 홈 보살이 컸다" 염경엽 감독이 꼽은 결정적 순간, 임찬규와 LG를 구한 레이저 송구 (21.0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홍창기의 부활과 함께 선두를 되찾았다. 염경엽 감독은 홍창기의 멀티히트와 5회 홈 어시스트가 승리로 이어졌다고 칭찬했다. LG 트윈스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1위 결정전'에서 8-2로 이겼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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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타선 왜 이럴까, 리그 최강이라 했는데…2G 잔루 18개→해결 본능 깨워야 산다 (20.79)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려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팀 순위는 그대로 1위다.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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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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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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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