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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두산, 코로나 심각성 크게 와닿은 국내 첫 훈련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가 스포츠계까지 뒤덮었다. 연일 겉잡을 수 없이 늘어나는 확진자에 야구, 축구, 배구, 농구 4대 프로 스포츠가 모두 멈췄다. 사상 초유의 사태이다. 최근 여자 농구까지 리그가 중단되면서 한창 시즌이 진행됐던 겨울 스포츠가 모두 올스톱 됐고 시즌 시작을 앞뒀던 축구와 야구는 기약 없는 개막 연기가 됐다.코로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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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영상] '김연아 이후 200점 돌파' 유영 우승…최다빈-김하늘 평창행(종합) (0.00)
▲ 유영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임창만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이 김연아(27) 이후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서 총점 200점을 돌파하며 종합선수권대회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섰다. 최다빈(18, 수리고)과 김하늘(16, 평촌중)은 1~3차에 걸쳐 펼쳐진 평창 올림픽 선발전에서 최종 승자가 됐다.유영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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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최다빈-김하늘, 평창 올림픽 女싱글 출전 확정 (0.00)
▲ 최다빈(왼쪽)과 김하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최다빈(18, 수리고)과 김하늘(16, 평촌고)이 다음 달 열리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출전권을 확보했다.최다빈은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챔피언십 2018(전국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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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차준환-유영 남녀 쇼트 1위…최다빈, 사실상 평창행 확정(종합 2보) (0.00)
▲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는 차준환 ⓒ 목동아이스링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남자 김연아' 차준환(17, 휘문고)이 평창 올림픽 선발전 최종 3차 대회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막판 추격에 나섰다. 여자 싱글에서는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이 국내 대회 개인 최고 점수인 69.53점을 받으며 쇼트프로그램 1위에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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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69.53점' 유영, 쇼트 1위…최다빈, 사실상 평창행 확정(종합) (0.00)
▲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는 유영 ⓒ 목동아이스링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이 국내 대회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 점수를 받으며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여자 싱글 1그룹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최다빈(18, 수리고)은 2018년 평창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3차 선발전 쇼트프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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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최다빈, 3차 대회 쇼트 64.11점…평창행 사실상 확정 (0.00)
▲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는 최다빈 ⓒ 목동아이스링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최다빈(18, 수리고)이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3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64.11점을 받았다. 1, 2차 대회에서 1위를 놓치지 않은 최다빈은 쇼트프로그램에서도 올림픽 출전 경쟁자인 안소현(17, 신목고, 4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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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피겨 선발전] 최다빈, 올림픽 향한 댄스…리틀 연아 삼총사 자존심 대결 (0.00)
▲ 최다빈 ⓒ 연합뉴스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최다빈(18, 수리고)이 올림픽 출전을 위한 마지막 고개를 넘는다. 김하늘(16, 평촌중)과 안소현(17, 신목고)은 남은 올림픽 출전권 한 장을 놓고 숙명의 대결을 펼친다.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미래인 유영(14, 과천중) 임은수(15, 한강중) 김예림(15, 도장중)은 다시 한번 국내 최강 자리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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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피겨 선발전] '올림픽 눈앞' 이준형, '대역전 도전' 차준환 누가 평창행? (0.00)
▲ 이준형(왼쪽) ⓒ 한희재 기자, 차준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맏형 이준형(22, 단국대)이 평창 올림픽 출전을 위해 마지막 고개만 남겨뒀다.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앞세운 차준환(17, 휘문고)은 마지막 선발전에서 대역전을 노린다.2018년 평창 올림픽 최종 선발전인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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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이재영-강소휘, 차세대 거포들의 '하위권 탈출 꿈' (0.00)
▲ 이재영(왼쪽) 강소휘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재영(22, 흥국생명)과 강소휘(21, GS칼텍스)는 V리그를 대표하는 국내 공격수다. 이재영은 현재 득점 순위 6위(329점), 강소휘는 7위(287점)를 달리고 있다. 이 순위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국내 공격수 가운데 가장 높다.공격성공률에서는 강소휘가 38.43%로 6위, 이재영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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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이재영의 흥국생명, 강소휘의 GS칼텍스 넘었다.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최하위 탈출을 놓고 맞붙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마지막에 웃은 팀은 흥국생명이었습니다.흥국생명은 3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GS칼텍스를 3-2로 이겼습니다. 5위 흥국생명은 이 경기에서 질 경우 최하위로 떨어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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