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브, 日 첫싱글→유럽 음악축제 초청→국내 컴백…거침없는 '글로벌 행보' (20.13)
▲ 지난 29일 발표된 일본 첫 디지털 싱글 '퍼스트 러브 네버 다이' 커버 사진. 제공|씨제스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엔드 보이그룹 휘브(WHIB)가 일본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유럽 페스티벌 무대, 국내 컴백으로 이어지는 굵직한 일정을 연이어 소화하며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보여준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에 따르면 휘브(김준민·하승·진범·
2026-07-30
-
일본 대충격! 'EPL 에이스 윙어' 사우디행 급물살…"브라이턴, 이미 대체자 점검했다" 계약 연장도 감감무소식→미토마+엔도 '일본통' 포스테코글루와 한솥밥 가능성 (19.12)
▲ 출처| 일본 '풋볼 트라이브' ▲ 미토마 가오루(위 사진)의 중동행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됐다. '일본통' 안지 포스테코글루(사진 오른쪽) 감독이 새로 부임한 알나스르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브라이턴은 이미 대체 자원까지 점검하고 있단 분석이 고개를 들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의 중동행 가능성이
2026-07-21
-
'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16.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
베몬 아현·로라, .다크 콘셉트 완벽 소화…'문' 비주얼 포토 공개 (16.25)
▲ 베이비몬스터 세번째 미니앨범 '춤 (CHOOM)' 수록곡 '문의 아현(왼쪽), 로라 비주얼 포토.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베이비몬스터가 세번째 미니앨범 '춤 (CHOOM)' 수록곡 '문'(MOON)의 두 번째 비주얼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키운다. 2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춤 (CHOOM)]
2026-07-29
-
[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14.65)
▲ 출처| 입스위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했다. 셀틱의 간판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입스위치 타운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에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마에다는 입스위치 구단 역사상 최초
2026-07-26
-
'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14.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
베이비몬스터, '문' 비주얼 최초 공개…첫 주자는 파리타·아사 (14.22)
▲ 베이비몬스터 세번째 미니앨범 '춤' 첫트랙 '문' 비주얼이 최초 공개됐다. 첫 주자는 파리타(왼쪽)과 아사.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베이비몬스터가 세번째 미니앨범 '춤 (CHOOM)' 수록곡 '문'(MOON)의 첫 비주얼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춤 (CHOO
2026-07-28
-
일본, '월드컵 16위' 홍명보 감독과 같은 연봉 줄까…14억 받는 모리야스 감독과 재계약 추진 → 12년 장기집권 제시 (13.58)
▲ 일본축구협회가 미토마 등 핵심 선수 부재에도 2회 연속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이끈 모리야스 감독(오른쪽)과 재계약 협상에 나선다. 성사된다면 무려 12년 장기 집권 가능성이 높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 역사상 유례없는 장기 집권 체제가 탄생할 전망이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28일 "일본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
2026-06-28
-
손흥민, 올스타전 앞두고 소신 발언 "부앙가 당연히 뽑혀야, 정말 부당한 처사" 영혼의 파트너 잊지 않았다 (12.81)
▲ 손흥민의 올스타 인터뷰는 자신의 이야기에만 머물지 않았다. 스포트라이트 한가운데 선 순간에도 옆자리에 있어야 할 동료 부앙가를 떠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환한 미소로 생애 처음 올스타전을 경험하고 있다.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보여준 존재감으로 올스타 무대에 초대받았다.
2026-07-29
-
'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12.30)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