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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1.85' 다저스 결단, 마무리 교체→960억 디아스, 또 IL 간다…"시즌 아웃은 아니야" (32.3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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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투자 또 ‘폭망’하나… 최강이래서 데려왔더니 ERA 10.50, 로버츠도 “걱정된다” 사색 (25.0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선발진 보강에 열을 올렸던 LA 다저스는 정작 어느 정도 세팅이 되어 있었다고 믿은 불펜의 부진에 진땀을 흘려야 했다. 어찌저찌 월드시리즈 우승은 차지했지만 팀 뒷문 보강이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했다. 그런 다저스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특급 좌완 마무리로 활약했던 태너 스캇과 4년 총액 7200만 달러라는 거액 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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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징역 위기…닭싸움 시켰는데→美서 불법이었다, 어디까지 추락하나 (23.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불법 투계(闘鶏) 논란에 휘말려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일간지 USA TODAY는 16일(한국시간) 디아스가 고향인 푸에르토리코 내 투계 행사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2월 푸에르토리코의 한 투계 클럽 SNS에는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디아스 사진과 함께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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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1000억 증발' 디아즈 팔꿈치 수술로 IL행…3개월 결장→스캇 마무리 본다 (19.6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마운드에 대형 악재가 터졌다. 새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장기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다저스 구단은 21일(한국시간) “디아스를 오른쪽 팔꿈치 관절 내 유리체(Loose bodies) 문제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단순 휴식 수준이 아닌 수술이 필요한 상태로 알려지며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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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 한국어 잘하는 이정후 단짝, SF 떠나 아시아 왔다…'새로운 도전' 일본 요코하마 입단 (11.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이정후와 함께 했던 제라르 엔카나시온이 일본으로 향한다.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는 12일 엔카나시온을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엔카르나시온은 신장 193cm, 체중 120kg의 거포형 타자다"라며 "메이저리그 통산 홈런은 10개지만, 미국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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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다" 호날두 작심 세리머니,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우승 도전 시작' (11.0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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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입 닥쳐 벨링엄”…어쩌다 레알이 콩가루 팀 됐나, 경기 중 동료 비난 “나 때는 상상할 수 없는 일” (10.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급격하게 무너지고 있다. 서로가 ‘별’이 되려고 다툰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마찬가지. 이를 본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이케르 카시야스가 혀를 내둘렀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3-4로 졌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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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게 쉬운 팀이니까" 디아스도 스넬-글래스나우처럼? 직접 밝힌 다저스 손잡은 이유 (9.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츠를 떠나기가 쉽지 않았다. 정말 잘 대우해줬던 팀이다. 하지만…." '꺾을 수 없다면 합류하라' 마치 블레이크 스넬과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2025년 월드시리즈 우승 후 했던 말처럼, 에드윈 디아스도 우승을 위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불펜투수 연평균 최고액' 또 한번 불펜투수 몸값 신기록을 세운 사나이 디아스가 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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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69M! 마무리 고민 지긋지긋했나, 다저스 에드윈 디아스에게 '불펜투수 최고 연봉' 안긴다 (8.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고도 뒷문 고민에 시달렸던 LA 다저스가 거액을 투자했다. 불펜투수 최초 1억 달러 계약 시대를 열었던 에드윈 디아스에게 이번에는 불펜투수 최고 연봉을 안겼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다저스는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마무리 투수와 계약하면서 다시 한 번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디아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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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악연' 케이로스 감독 역시 명장, 부임 두 달 만에 월드컵 승리…가나, 95분 극장골로 파나마 1-0 제압 (8.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90분 수비 이후 한 번의 역습으로 승패를 가른다. 한동안 대한민국 축구를 괴롭혔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제는 가나를 이끌고 같은 방식으로 첫 승리를 따냈다. 가나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파나마와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무승부로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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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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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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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