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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前 한국 감독' 아드보카트, 제대로 일 냈다...'인구 15만' 퀴라소, '슈팅 27개' 에콰도르와 0-0 무승부, 첫 승점 획득 (181.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역사상 가장 작은 참가국 가운데 하나인 퀴라소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인구 15만 명 남짓의 작은 섬나라가 강호 에콰도르를 상대로 승점을 따내며 첫 월드컵 본선 무승부를 기록했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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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15번' 월드컵 대이변! MLB 세이브 1위도 지켜봤다 "총리에게 전화받았어" (151.72)
▲ 디트로이트 마무리 투수 켄리 잰슨. ▲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은 에콰도르전에서 무려 15번의 선방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현역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한 켄리 잰슨(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은 21일(한국시간) 밤잠을 설쳤다. 네덜란드령 퀴라소 출신인 그는 퀴라소가 월드컵 본선에서 무승부로 첫 승점을 올리는 과정을 생중계로 지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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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후임'은 6개월 만에 잘렸는데…아드보카트가 해냈다 "인구 15만 소국의 놀라운 이변"→퀴라소, 사상 첫 FIFA 본선행 쾌거 (41.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구 15만명에 불과한 소국 퀴라소가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ESPN은 "월드컵 역사상 가장 작은 나라가 본선에 진출하는 놀라운 기록이 탄생했다"며 퀴라소의 쾌거를 조명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퀴라소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열린 20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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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구 14억' 중국도 못했는데...'인구 15만' 퀴라소가 해냈다! '韓 사령탑 출신' 아드보카트와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 (27.98)
▲ ⓒ연합뉴스/AFP ▲퀴라소는 19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B조 최종전에서 자메이카와 0-0으로 비겼다. 이 한 점이 나라의 축구사를 바꿔놓았다. 경기 전까지 승점 11점(퀴라소 승점 11, 자메이카 승점 10)으로 팽팽했던 조 상황은 최종전 무승부와 함께 3승 3무, 승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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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이강인, 사실상 PSG 잔류 ‘韓 축구사 최초’ UEFA 슈퍼컵 명단 포함 (8.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여름 내내 이어진 이적설을 뒤로하고, 한국 선수 최초로 UEFA 슈퍼컵 우승에 도전한다. 만약 PSG가 슈퍼컵을 따낸다면, 이강인의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이다. 파리 생제르맹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2025 UEFA 슈퍼컵을 치른다. 슈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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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히딩크처럼…'보급형 히딩크' 퀴라소 사령탑 부임 (0.00)
▲ 한때 '보급형 히딩크'로 불린 딕 아드보카트가 퀴라소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 아드보카트(왼쪽)는 2005∼2006년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지휘한 딕 아드보카트(76, 네덜란드) 감독이 퀴라소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4년 전 거스 히딩크처럼 퀴라소 지휘봉을 잡은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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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축구대표팀에 공사다망한 '셀럽형' 감독은 필요 없다 (0.00)
▲ 냉랭한 여론과 상관 없이 자신에게 환호한 팬에게 손을 들고 웃으며 인사하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곽혜미 기자 ▲ 클린스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이성필 기자] 지난해 9월 영국 뉴캐슬, 웨일스와의 평가전을 마치고 뉴캐슬 축구대표팀 숙소에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잠시 만나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한 부정 여론에 대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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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예노르트 황금기 맞네…EPL 빅4 '싹쓸이' 준비 (0.00)
▲ 오르쿤 쾨크취 ⓒ 오르쿤 쾨크취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5회 우승으로 이 부문 역대 3위에 빛나는 페예노르트는 올 시즌 6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2020년 10월 딕 아드보카트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아르네 슬롯 감독 지도력이 세 번째 시즌 들어 제대로 물올랐다는 평을 받고 있고 산티아고 히메네스, 다닐루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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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힘없이 날아간 두 P급 감독…돌려 막기의 한계와 이면 (0.00)
▲ 김상식 전 전북 현대 감독(사진 위), 이병근 전 수원 삼성 감독(사진 아래) ⓒ한국프로축구연맹 ▲ 김상식 전 전북 현대 감독(사진 위), 이병근 전 수원 삼성 감독(사진 아래)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자. 감독 데뷔 첫 경기는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1차전 감바 오사카(일본)전, 조규성의 두 골, 바로우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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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클린스만에 대한 홍명보의 바람 "성공하기를 바라야" (0.00)
▲ 클린스만 감독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1994 미국 월드컵 독일전은 한국에 아쉬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5분만 더 있었다면 이겼다는 말이 허언이 아닐 정도로 막판 거세게 압박했지만, 2-3으로 패하며 녹아웃 스테이지 진출을 이뤄내지 못했다. 흥미롭게도 당시 두 골을 넣었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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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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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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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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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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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