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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인 타자 라이언 워드입니다 #shorts #MLB (416.13)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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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결단, 김혜성 경쟁자 내보냈다 '두 번째 방출'…에드먼 복귀 임박 (160.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미 에드먼의 복귀가 임박하면서 결국 희생양이 나왔다. 김혜성과 로스터 생존 경쟁을 벌였던 베테랑 유틸리티 자원 산티아고 에스피넬이 두 번째 방출을 당했다. LA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오프시즌 발목 수술 여파로 시즌 초반 2개월 반가량 결장했던 토미 에드먼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기 위해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지명할당(DF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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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팀이 다저스라…MVP 해도 자리가 없다→마이너 강등, "트레이드 가능" (143.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라이언 워드가 또 한 번 기로에 섰다. 메이저리그 데뷔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가운데, 이번에는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드는 7년 간의 마이너리그 생활 끝에 최근 처음으로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지난해 트리플A에서 타율 0.290, 36홈런, 12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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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에서 7년 기다렸다' 비시즌 제설작업까지…28세에 감격의 다저스 콜업 (141.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마이너리그에서 7년을 기다린 라이언 워드가 마침내 빅리그 무대를 밟을 전망이다. 19일(한국시간) MLB닷컴 등 현지 매체들에 다저스는 이날 워드를 콜로라도 덴버로 이동시켰으며, 주말 콜로라도 로키스와 시리즈 도중 공식적으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할 예정이다. 28세 외야수 워드에게는 커리어 첫 빅리그 콜업이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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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에서 7년 기다렸다' MVP 찍은 괴물 타자, 28세에 다저스 입성→데뷔전부터 멀티히트 폭발 (137.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늦깎이 유망주 라이언 워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워드는 20일(한국시간) 콜로라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다저스는 6-9로 패했지만,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워드였다.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수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타석에서도 2안타 1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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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생존왕' 김혜성 또 살아남는다→"좌익수로 출전할 것" MLB닷컴 전망…에르난데스 부상에 입지 커져 (128.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에 또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이번엔 중심 타선 핵심인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쓰러졌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8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 이후 “에르난데스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르게 된다”고 밝혔다. 미국 지역 매체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29일 “다저스가 에르난데스의 대체 선수로 라이언 워드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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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후보 맞나…볼티모어에 홈런→홈런→홈런→홈런 맞고 12실점 대패 (103.79)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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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타니, 아빠의 힘인가? 1회 선두타자 홈런 쾅!…시즌 17호포 뽐냈다 (100.0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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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가 있습니다' 다저스 볼티모어에 6-5 끝내기 역전승…오타니 빠진 날, 러싱이 영웅됐다 (91.13)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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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야마모토 놀라운 8이닝 괴물투…오타니 11호 홈런 폭발, 다저스 일본인 파워 더 강해졌다 (84.5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프리웨이 시리즈에 나선 LA 다저스가 일본인 듀오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승을 거뒀다. LA 다저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9-1로 승리했다. 이날 다저스는 일본인 우완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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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