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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뻐" 4843억 타자의 고백→CY 수상자도 "전혀 놀랍지 않은 수비" 찬사 (60.6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오른쪽)가 한국시간으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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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점홈런 대폭발→드디어 ML 100타점 돌파…3할 타율 회복도 성공, 장타만 2방 터졌다 (58.0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오른쪽)가 한국시간으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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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18.0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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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수' 얼마나 간절했으면 160km 강습타구 맞고도 벌떡…3이닝 1실점→마이너 첫 세이브 수확 (16.16)
▲ 라이언 와이스가 트리플A 슈가랜드 카우보이스로 강등된 이후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간절함이 묻어났다. 99.3마일(약 159.8km)의 강습 타구에 맞고도 벌떡 일어나 투구를 이어갔다.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트리플A 슈가랜드 카우보이스로 강등된 후 가장 깔끔한 피칭을 선보였다. 와이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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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와 헤어지자마자' 손흥민, 4경기 연속골 작렬, 제대로 상승세 탔다...LAFC는 밴쿠버와 1-1 무승부 (15.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1-1로 비겼다. 최전방 공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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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골키퍼 뚫었다' 손흥민, 원샷원킬로 4경기 연속골 행진…LAFC, 뮐러 동점골 밴쿠버와 1-1 무승부 (15.35)
▲ 1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 로스앤젤레스 FC의 MLS 경기에서 손흥민이 리그 4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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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고 심판 길 막아서더니…'프로답지 않은 행동' 샌디에이고 선수들 징계 받았다 (2.73)
▲ 호세 이글레시아스 ▲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는 LA 다저스에게 내줬지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릴 만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포스트시즌을 맞이했다. 하지만 와일드카드시리즈에서 시카고 컵스에 1승 2패로 밀려 일찌감치 가을 야구를 마쳤다. 패배 뒤에 징계까지 남았다. FA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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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에 10K 경기…벌랜더 호투, 랜디 존슨까지 소환했다 (1.97)
▲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시즌 3승을 챙긴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을 예약한 현역 최다승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나이를 잊은 듯한 투구로 승리를 따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1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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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이닝, 잘한 등판인지 모르겠다"…121구 10K 기립박수까지, 그래도 벌랜더는 아쉽다 (1.89)
▲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시즌 3승을 챙긴 벌랜더.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42세에 메이저리그 20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저스틴 벌랜더가 기립박수를 받았다.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10탈삼진 무실점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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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중1때 사이영상' 42세인데 KKKKKKKKKK 미쳤다…154km 노익장 경이로움 그 자체 (1.81)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이가 벌써 42세인데 한 경기에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다니.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놀라운 노익장을 과시했다. 벌랜더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벌랜더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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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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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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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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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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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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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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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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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